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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년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조사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12월까지 2023년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 재산권 보호 및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사대상은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지적측량 기준점 1288점으로 이달부터 오는 연말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일제조사로 지적측량 기준점 망실 또는 훼손 유무를 파악해 지적측량 시 기준점이 없어 측량이 지연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동일한 측량성과를 제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로, 하천, 구거 등에 설치한 지적기준점이 각종 사업으로 인해 망실·훼손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담당부서 및 관계기관이 공사 등을 시행할 때 사전 협의를 요청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 신설, 복구, 폐기되는 기준점은 시보에 고시하고 지적기준점 복구(재설치) 후 세부측량 성과도를 이용하여 세부측량을 실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 반영하여 지적행정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2년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결과 망실되거나 훼손된 측량기준점 30점은 재설치(관측)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조사를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며, “보다 정확하고 세밀한 조사로 지적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측량기준점은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시설물로 국토관리, 지도제작, GIS(공간정보시스템)구축 및 각종 건설공사 등에 측량자료로 활용되고, 개인의 필지를 세부 측량할 때 기초가 되는 기준점으로 주민의 재산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시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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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1-31
  • 계룡시, 제12기 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도시농업 활성화 및 농업 전문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2023년도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신입생을 오는 3월 3일까지 40명 내외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2기 계룡농업대학 교육과정은 오는 4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24회, 100시간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전공, 교양강좌 및 학생자치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도시농업이해, 텃밭작물 재배기술 및 치유농업 등 도시농업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농업경영, 마케팅 및 세무지식 관련 교양과목으로 구성된다. 입학대상은 계룡시에 주소를 둔 도시농업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입학원서는 3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042-840-3430∼2)에 방문접수하거나 전자메일(ohhme@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농업대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및 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s://gyeryong.go.kr/nongup/)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합격자는 제출된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3월 24일 개별 및 홈페이지를 통해 명단을 안내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도시와 농업이 상생하며 치유와 힐링을 얻는 도시농업 과정을 통해 도시농부의 꿈과 미래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농업리더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개교한 계룡농업대학은 그동안 34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이들 졸업생은 도시농업 전문지도자로서 지역농업선도 및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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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1-31
  • 김희수 건양대 명예총장, 논산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충청시민의소리] 건양대학교의 설립자 겸 명예총장이자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의 이사장인 명곡 김희수 박사가 지난 30일 고향 논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했다. 김 총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기부 최고액(한도액)인 500만 원을 기부하며 “내 고향 논산의 번영과 시민행복에 뜻을 보태고자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는 배경을 밝혔다. 1928년 논산시 양촌면에서 태어난 김 총장은 공주고, 세브란스 의과대(現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1962년 서울 영등포에 ‘김안과’를 개원했다. 이후 뛰어난 인술과 열정을 바탕으로 동아시아 최대규모의 안과전문병원인 김안과병원으로 성장시켰다. 1979년에는 고향 논산 내에 있는 폐교 위기 중학교를 인수, 건양중ㆍ고등학교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교육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1991년, 논산에 건양대학교를 세웠으며 2000년에는 대전 관저동에 건양대학교병원을 개원했다. 아울러 2012년에는 건양사이버대학교 개교에 앞장서는 등 미래인재 발굴ㆍ육성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논산 출신 출향인사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4일에는 ㈜강원엔티에스 전창열 대표이사가 고향사랑의 정성을 담은 500만 원을 기부했다. 전 대표는 산업용 보일러 분야에서 40년 넘게 쌓은 전문성을 무기로 ㈜강원엔티에스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제59회 무역의 날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회사 경영에 주력하는 동시에 남다른 고향사랑을 발휘, 2015년부터 4년간 재경논산시향우회장 직을 역임하며 장학사업을 비롯한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의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제도이다. 시는 제도의 취지와 방법, 혜택 등에 관한 내용을 적극 홍보ㆍ안내하며 안정적인 제도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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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1-31
  • 논산시, 강경고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뜻깊은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고 강경읍 지역사회에 대한 주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추진된 ‘강경고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참여팀이 논산시에 뜻깊은 선물을 전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이뤄진 주민공모사업에 고품(古品)의 가치와 멋을 알리고자 참여한 ‘강경골아트공방팀’(대표 이호정)은 사업 기간 중 손수 제작한 청려장 100개를 논산시로 기탁했다. ‘청려장(靑藜杖)’은 통일신라 당대에 왕이 장수 노인에게 직접 하사한 지팡이로 장수와 건강을 상징한다. 1년생 야생초인 명아줄 줄기와 뿌리로 만들어져 가볍고 견고한 것이 특징이다. 강경골아트공방팀은 지난 26일 시청을 찾아 “지역사회에 효 사상이 널리 퍼지고 어르신 공경 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청려장 제작 기술을 익히고 직접 디자인도 했다”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지니고 계신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젊은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마해 청려장을 지역 대표 공예품으로 만들어 강경고을 마을관리협동조합의 수익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려장에서 오랜 기간 공들인 땀과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며 “지역사회에 기탁하기로 결정한 주민들의 마음에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청려장을 필요로 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경고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강경골아트공방팀을 비롯해 △보물을찾아서 △강경공예가 △힐링정원 △포구향기 △강경시네마 등 여섯 개 팀이 함께해 각양각색의 주민참여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말 성과공유의 자리를 가지며 사업을 마무리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3-01-31
  • 부여군,‘좋은 들에서 생산된 좋은 상품’굿뜨래 이름 걸고 도약 다짐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부여군 자체브랜드인 굿뜨래 상표사용을 위한 사용승인서를 62개 조직에 교부했다. 군은 지난 30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제10기 부여군 공동상표 <굿뜨래> 사용승인서 수여식을 개최하여 굿뜨래 상표를 승인받은 62개 조직에 사용승인서를 교부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굿뜨래 사용승인은 부여군 공동상표 사용에 관한 조례에 따라 2년을 주기로 하며, 굿뜨래 사용을 희망하는 기존 또는 신규 조직은 영농경력, 대외 신용도, 자체품질관리 등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을 경우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제10기 사용승인 선정 역시 3차에 걸친 철저한 검증을 통하여 62개 조직(농·축·수산물 42, 가공품 20)에 사용 권한을 부여했다. 이날 행사는 사용승인 조직과 농협 등 유관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승인조직 선정 추진경과 보고, 굿뜨래 사용승인서 수여식, 결의대회를 진행했고, 이후 공주대학교 권기대 교수의 ‘굿뜨래, 명품 농산물 공동브랜드로 가는 길’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마무리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62개 조직은 함께 결의문을 낭독하고 특강을 들으며 내부 역량을 꾸준히 개발하고 전문성을 키워 굿뜨래의 가치 및 품격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굿뜨래 브랜드 농가의 진실성, 엄격하고 공정한 품질관리, 그리고 전략적 홍보를 통하여 앞으로도 굿뜨래 상표로 출하되는 상품들이 국가 인증마크와 동급의 인식할 수 있도록 모두가 질적변화와 이미지 제고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여군은 ‘좋은 들에서 생산된 좋은 상품’의 가치 실현을 목표로 소비자의 신뢰 확보를 위해 굿뜨래 농식품 품질관리 전담 인력을 상시 배치하여 생산 및 출하 전반에 관하여 꼼꼼히 체크하고 있으며,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한 홍보와 지원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국가브랜드 11년 연속 대상 수상과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 공동브랜드임을 인정받고 있으며, 코로나-19와 경기 침체의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매출액 2,790억원을 달성하여 파워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3-01-31
  • 금산군, 올해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올해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2023년 지원 규모는 지난해 보증 규모 36억 원에서 2배 증가한 72억 원이며 2월 1일부터 운영된다. 이번 금융지원은 지난해 12월 충남도와 15개 시·군, 충남신용보증재단이 맺은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최고 3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상환은 2년 거치 일시 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으로 충남도와 금산군이 3.3%의 이자를 2년간 지원해 보증수수료를 포함한 실제 부담 금리는 3%대다. 군은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금 대출 상담 등 편의를 위해 1월 3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남신용보증재단 금산 출장상담소도 운영한다.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논산지점(041-750-0800) 또는 금산군 출장상담소(금산군청 1층 민원접견실)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이번 금융지원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23-01-31
  • 금산군, 민선8기 추진 공약 84개 확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민선8기 박범인 금산군수의 추진 공약 84개를 확정했다. 군은 공약 확정을 위해 지난해 공약사항 검토보고회 및 군민소통위원회 공약사항 심의‧평가 등을 진행했으며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실현을 위한 5대 전략, 10대 중점과제로 사업을 추진한다. 5대 전략 중 ‘찾아오는 매력도시’를 위해 정주여건 조성 및 체류 인구 확보, 관광인프라 기반 확충 등에 관한 23개 공약이 진행된다. ‘중흥하는 경제도시’를 위해서는 도시근교형 산업‧물류단지 유치 및 신산업 육성, 활기찬 금산 건설 등 추진 공약 21개가 준비됐다. ‘건강힐링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보건복지 정책 강화 및 문화예술체육 인프라 확충,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혁신과 평생교육 활성화 등의 22개 공약이 시행된다. 또한, ‘세계속의 인삼수도’에는 세계화 및 인삼약초산업 중흥, 특화 인삼자원 다변화 등과 관련한 9개 공약이 예정됐으며 ‘신뢰받는 희망군정’을 위해서는 군민 중심 스마트 행정 정착,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직 등 분야 9개 공약이 추진된다. 군은 분기별로 공약사업 추진실적 점검을 시행하고 홈페이지에 공약지도, 공약 이행 보고서 등을 공개해 군민 의견을 수렴해 나갈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군민의 희망과 행복을 위한 민선8기 공약이 확정됐다”며 “인화를 바탕으로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는 탄탄한 조직력으로 공약을 차질 없이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23-01-26
  • 부여군, 성인문해교육 시화집‘청춘, 우리의 봄날’발간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작년 한 해 동안 부여한글학교 학습자로 참여한 어르신 83명의 시와 그림을 모은 ‘청춘, 우리의 봄날’ 시화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개 마을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서 비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여한글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시화집은 성인 학습자들의 학습성과 격려 및 학업 성취감 제고를 위해 2022년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출품작들을 모아 만들었다. 참여 수강생 대부분이 60~80대 어르신들로, 83점 시화 작품 곳곳에는 글자를 익혀 가는 기쁨과 감동, 가족에 대한 사랑, 한글학교를 통한 배움에 대한 이야기 등 가슴 뭉클한 사연이 진솔하게 깃들어 있다. 이번 시화집에는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 참가해 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을 수상한 박선예 어르신의 작품 ‘행복한 꽃길’도 실렸다. 수상작은 한글학교에서의 배움의 기쁨을 웃음꽃, 감사꽃, 사랑꽃으로 표현하여 배움을 통해 행복한 꽃들이 피어남을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께서 꾸밈없이 소박하게 쓰신 작품들이 많은 사람에게 공감과 삶의 위안이 될 거라 믿으며,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평생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3-01-26
  • 계룡시, 민선8기 조직개편 이후 첫 정기인사 단행(1.27일자)
    - 과장급 직원 희망보직제 전격 도입 및 반영으로 책임행정 구현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월 27일자로 2023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8기 조직개편 이후 첫 번째 정기인사로, 인사규모는 총168명으로 승진임용 34명(4급승진 1명, 5급승진 2명, 6급승진 7명, 7급승진 13명, 8급승진 11명), 전보 등 기타임용 134명이다. 이번 인사는 퇴직준비교육(공로연수), 휴직 등으로 인해 발생한 승진요인에 대한 승진인사와 민선8기 조직개편 결과를 반영한 전보인사로서 직원역량, 직무적합도 등을 고려한 적재적소 인력 배치에 중점을 두었다고 계룡시(이하 ‘시’)는 밝혔다. 특히, 민선8기 조직개편의 주된 목적 중 하나인 일하는 조직으로의 전환을 위해 5급 과장급 직원들에 대한 희망보직제를 전격 도입한 점이 주목된다. 과장급 뿐만아니라 6급이하 직원들에 대해서도 희망보직신청을 받아 최대한 반영함으로써 직원들이 적극성을 갖고 업무 창의성을 발휘하여 시정 성과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정기인사는 민선8기 계룡시정의 실질적인 원년이면서 계룡시 개청 20주년인 2023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계룡시 미래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인사”라며 “민선8기 행정조직 추진체계가 완료된 만큼 앞으로 시민과의 약속사업과 각종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함으로써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이번 정기인사 승진자 및 전보자 명단이다. ◈ 4급 승진 △문화체육관광실장 류원호 ◈ 5급 승진 △민원토지과장 이희옥 △농림과장 한상윤 ◈ 5급 전보 △시민소통담당관 김기영 △ 민군협력담당관 나웅열 △자치행정과장 신현무 △경제산업과장 최윤석 △시민안전과장 김평환 △사회복지과장 김은영 △가족돌봄과장 곽인재 △평생교육과장 권용산 △세무과장 허염 △회계과장 송영미 △상하수도과장 유영주 △공공시설사업소장 배종현 △두마면장 임정숙 △엄사면장 최성운 △금암동장 류지형 ◈ 6급 승진 △전략기획감사실 안근환 △문화체육관광실 장민수 △문화체육관광실 장덕문 △시민소통담당관 채환명 △자치행정과 박천홍 △자치행정과 서완식 △시민안전과 황은지
    • 지역뉴스
    • 계룡시
    2023-01-26
  • 논산시,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선정! 사업비 6억 원 확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6억 원(국비 3억 원 포함)을 확보했다.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은 문화 환경 취약지역에 대해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 △문화 인력 양성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뒷받침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문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한층 더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특히 논산문화관광재단과의 협업을 강화해 ‘지역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사업’등 시민 수요에 부합하는 관련 프로그램을 발굴ㆍ운영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문화와 예술은 우리의 삶에 생동감을 부여하고, 세상의 가치를 오롯이 느끼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예술인과 유관 단체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논산시민의 자존감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월 문화체육관광부 자문기획단의 현장확인과 사업계획 검토결과를 바탕으로 연속적 국비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3-01-26
  • 백성현 논산시장, 논산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박차 ‘전국으로! 세계로!’
    - 백 시장, 내달 베트남 찾아 대규모 협약 맺는다… 현지 수출 통상사무소 개소 앞둬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의 농특산물 유통망ㆍ판로 개척 노력이 굴지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이어지며 혁혁한 성과를 낳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해 말 국내외 식품ㆍ바이오 시장의 선도기업인 ㈜에치와이(한국 야쿠르트)와 CJ제일제당을 찾아 지역-기업간 동반성장 모델을 구상했으며, 논산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특산품 판로 개척에 관한 전략과 방안을 고도화했다. 뒤이어 가시적 성과물이 쏟아졌다. ㈜에치와이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프레딧’에 논산대표 농산물인 딸기와 스테비아 토마토가 입점해 판매중이며, 또 다른 대표 특산품인 곶감도 본격적인 입점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CJ푸드빌과의 완숙 토마토 유통 논의가 마무리돼 올 1월 처음으로 공급을 시작했으며 향후 연 300톤가량의 토마토가 CJ푸드빌로 공급될 예정이다. 논산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소식인 동시에 전국 소비자들에게 ‘논산의 맛’을 알릴 수 있는 커다란 호재다. 시는 이에 그치지 않고 세계 시장으로 발을 뻗는다는 목표다. 오는 2월 중순 백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베트남을 방문해 유관 단체ㆍ기업 등과 농식품 관련 업무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더불어 현지 수출 통상사무소 개소ㆍ현판식, 아시아한상총연합회와의 교류 약속도 준비되고 있다. 딸기를 포함한 배, 인삼, 곶감, 고구마 등의 신선한 농특산품은 물론 젓갈로 대표되는 가공식품의 수출 판로 역시 보다 넓어질 전망이다. 백성현 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 기업들이 논산의 생산물에 주목하고 있고, 논산 농업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소득증대를 체감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질의 생산환경을 갖춰가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베트남 방문과 관련해서는 “단발성 전시행정이 아닌, ‘유통 고속도로’를 뚫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적극행정”이라며 “논산이 지닌 가치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3-01-26
  • 논산시, 2023년 新 영농설계 알찼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필)가 지난해 12월 22일 수박교육으로 시작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지난주 마무리됐다. 총 7과정, 10회에 걸쳐 펼쳐진 이번 교육에는 예상을 초과한 1,406명의 교육생이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참여했 다. 올해 교육은 논산시가 민선 8기 들어 중점 추진 중인 ‘과학영농화’움직임에 발맞춰 진행됐다. 특히 변화된 농촌환경과 관련 정책을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 달라지는 농업 여건에 대응하는 핵심기술이 주된 내용으로 다뤄졌다. 과정의 포문을 연 ‘고품질 수박 생산기술 교육’은 성동면 일부 농가의 교육 추가요청에 따라 2회차까지 열리는 등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12월부터 1월 사이에 정식(定植)이 진행되는 논산 수박농가 현황에 알맞게 ‘적기’교육이 이뤄졌다는 평이다. ‘이통장 벼 반’교육은 당초 500명 계획에 비해 증가한 549명의 벼 재배 농가가 함께했으며, ‘배ㆍ포도ㆍ대추ㆍ복숭아’ 등 과수 재배기술 교육 역시 예상인원 대비 많아진 농업인들이 참여해 현장특화 과원(果園) 관리 기술을 얻어갔다.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 관련 교육도 성황을 이뤘다.‘고품질 딸기 재배기술 교육’은 야간으로 진행됐으며 364명의 교육생이 업계 최신 정보와 생생한 노하우를 습득해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교육 현장에 함께하며 “낮에는 농경에 힘쓰시고 밤에는 지식개발에 여념이 없으신 여러분들의 열정 덕에 지역 농업의 미래가 밝다”며 “급속도로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농업을 우리 논산이 선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이 연초 영농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주요 농업기술을 실전에 도입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전문 교육이다. 반영되지 않은 작목에 관한 교육은 ‘농업기술 상설교육’을 통해 진행되며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nonsan.go.kr/nongup/) 또는 유선 연락처(☏041-746-8345)를 통해 문의ㆍ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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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5
  • 계룡시, 2023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 및 시설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급격한 금리인상에 따른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자금난 완화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에서 부담하는 융자금 이자차액을 보전해주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자금지원 규모는 전년도보다 3억 원 증가한 총 15억 원으로, 운전자금 지원대상은 관내 소재하는 제조업, 일반건설업체 및 전기·통신 공사업체이며, 시설자금 지원대상은 주된 사업장이 계룡시에 소재하는 제조업체 및 공장 건축 중에 있는 계룡 제1·2산업단지 입주기업이다. 융자지원 한도는 업체당 3억 원 이내로 은행 대출 금리의 2.5% 만큼의 이자 차액을 시에서 2년 동안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최근 금리인상을 반영하여 작년의 2% 수준보다 0.5%p 지원 비율을 상향한다. 신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접수하면 되고, 자금지원을 승인 받은 기업은 관내 소재한 금융기관에서 융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금리인상으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작년보다 자금지원 규모와 이자차액보전을 확대한 만큼 관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육성자금 지원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일자리경제과 기업에너지팀(☎042-840-2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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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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