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논산시
실시간뉴스
실시간 논산시 기사
-
-
논산시, 2026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첫 일출, 붉은 말의 해가 떴다
- [충청시민의소리] “열정과 도전, 힘찬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역동적인 한 해 되시고,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에도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병오년(丙午年)해맞이 행사가 개최된 탑정호 일원에는 2026년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탑정호를 찾은 남녀노소 방문객들은 풍물단과 김다정 가야금 병창 공연을 즐기며 첫 해돋이를 눈에 담고, 한 해의 소망을 기원했다 또한, 추운 날씨 속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논산시협의회에서 준비한 따뜻한 떡국을 먹으며 가족과 이웃이 덕담을 주고받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정겨운 장면이 펼쳐졌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시, 2026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첫 일출, 붉은 말의 해가 떴다
-
-
논산시, 국민행복민원실 2회 연속 인증 쾌거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최초 인증 이후 재인증에 성공하며 논산시의 시민 중심 민원 서비스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시는 29일 이를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의 의미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선정에 따라 논산시는 2025년 12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인증 효력을 이어가게 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실 운영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인증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민원환경을 조성한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민원실 내·외부 환경, 민원서비스, 이용 체험 및 만족도 분야를 25개 항목에 대해 서면심사, 현지실사, 체험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논산시는 △교통약자 전용 주차장 및 안전 통로 확보 △시민 편의시설 확충 등 전반적인 민원 환경 개선에 주력하는 것은 물론 △민원콜센터 운영 △외국인을 위한 민원서류 다국어 번역본 비치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우선 배려 창구 운영 등을 통해 민원 취약계층을 배려한 민원 서비스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이번 인증은 시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민원실을 만들고, 더욱 편리한 민원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시, 국민행복민원실 2회 연속 인증 쾌거
-
-
논산시, 성물산 이성래 대표, 논산시에 6천 5백여만원 기탁..
- - 20여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실천해 온 소중한 선행- [충청시민의소리] 26일 논산시 강경읍에서 성물산을 운영하는 이성래 대표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65,347,400원(육천오백삼십사만칠천사백 원)을 기탁했다. 지난 2005년부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 온 이성래 대표는 올해까지 총 20회에 걸쳐 총 4억 6천여만 원을 기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년 종이가방에 성금을 담아 논산시청 현관에 조용히 두고 떠나며 나눔을 실천해 온 이 대표는 올해에는 논산시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시장실을 찾아 기탁식을 진행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신 이성래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표님의 진심 어린 나눔이 많은 시민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며, 기탁된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성래 대표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어려운 이웃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해 예년보다 조금 더 기탁하게 되었다”며,“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잘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논산시는 기탁된 성금을 지역 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할 계획이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시, 성물산 이성래 대표, 논산시에 6천 5백여만원 기탁..
-
-
논산시, ‘외국인 주민 자치위원회’출범
- 외국인 주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할 ‘논산시 외국인 주만자치위원회’가 출범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9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논산시 외국인 주민 자치위원회’출범식을 개최하고, 총 20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시장님 인사말씀 △외국인 정책 추진 현황 안내 △위원회 운영 방향 및 역할 안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외국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치기구로서의 의미와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시는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고 일정 기간 논산에 거주 중인 18세 이상 이주민과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3차에 걸쳐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러시아를 포함한 9개국 출신의 위원을 고르게 선정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외국인 주민의 생활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정책 제안과 의견 수렴을 통해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 간 통합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논산시는 외국인 주민 자치위원회 운영을 통하여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행정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생활․복지․문화 등 전반에 걸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정기회의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외국인 주민들이 상호 이해와 협력 속에서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외국인 주민 자치위원회 출범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위원들의 제안 하나하나가 논산을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도시로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시, ‘외국인 주민 자치위원회’출범
-
-
김형도 전 충남도의원, 논산시장 출마 선언…“멈춘 논산의 흐름, 이제 제가 바꾸겠습니다”
- [충청시민의소리=김경구 기자] 김형도 전 충남도의원이 지난 1일 화요저널리스트클럽 간담회에서 내년 지방선거 논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멈춰버린 논산의 흐름을 다시 움직이겠다”는 강력한 변화를 예고했다. 김 전 도의원은 “23년 정치 여정과 16년 의정 활동 동안 시민들의 지지가 있었기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논산의 정치·경제가 제자리걸음을 한 가장 큰 원인은 변화를 두려워한 행정과 나태함”이라며 “이번 출마는 정체된 시간을 앞으로 밀어붙이기 위한 결단”이라고 밝혔다. 출마 선언에서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김 전 도의원이 직접 밝힌 ‘시장실 외부 이전’ 구상이다. 그는 “보고와 결재가 실·국·과 중심 현장에서 이뤄지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며 “시장실을 시청사 안에 묶어두지 않고, 현장 중심의 즉시 대응 정책 체계를 구축해 행정의 속도를 압도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채를 선투입해 시청사 신축을 앞당기고, 공무원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마련해 공직 생산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도의원은 논산의 산업지도를 다시 그릴 대규모 국방·미래산업 혁신안을 제시했다. • 국방국가산업단지 조기 완성, • 1차 산단(26만 평) 조기 분양 추진 • 2차 산단(74만 평)도 조기 착공 • 드론·무인로봇·관측장비 생산기지 집중 유치 • 100만 평 규모 ‘드론 전용 실험장’ 조성 • 대한민국 국방 테스트벨리 구축 •국방 R&D·방산기업·스타트업 집적화 • 지역경제 활성화 3대 패키지 • 수출지원센터 설치 • 탑정호 개발제한 규제 완화 • 인허가 제도 전면 개선등 이다. 그는 “논산의 산업지도를 이제 하루 빨리 그려야 한다”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시민이 체감할 변화를 바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논산의 시내·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을 한곳으로 통합하는 복합터미널 이전 프로젝트도 제안했다. 교통 중심축을 재편해 시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이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전 도의원은 “정책은 시민의 삶에 닿을 때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생활밀착형 공약도 발표했다. • 복지·교육 • 어르신 한글교육 확대 • 청소년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 확대 • 성평등 인사정책 도입 • 농업지원 혁신 • 농기계 임대사업 3배 확대 • 500대 규모 주차장을 갖춘 농업인 교육장 신설 • 농민 중심 교육·연구·지원 플랫폼 구축 김 전 도의원은 모든 사업 추진 원칙을 “절차 준수 + 속도 혁신”으로 규정했다. “논산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변화,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 논산의 미래를 다시 그릴 책임, 제가 지겠다.” ■ 주요 약력 제11대 충남도의원 제7대 논산시의회 의장 제6대 논산시의회 부의장 제5대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전 민주평통 논산시협의회장
-
- 지역뉴스
- 논산시
-
김형도 전 충남도의원, 논산시장 출마 선언…“멈춘 논산의 흐름, 이제 제가 바꾸겠습니다”
-
-
논산시, “행정이 바뀌니 논산이 달라졌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11건 선정
- [충청시민의소리]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한 논산시의 적극행정 노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8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11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 각 부서와 산하 출연기관으로부터 총 37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하여 실무심사, 시민·직원 대상 온라인 심사, 최종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시민 불편 해소, 지역 현안 해결, 미래성장 기반 구축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사례들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최우수 사례에는 도시주택과의 ‘불법 집회 현수막 정비’가 선정됐다. 우수 사례는 △도로과 ‘침수취약구간 빗물받이 정비’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웹툰창작소 운영’ △미래전략실 ‘제2단계 제2기 균형발전사업 추진’ 등 3건이다. 장려 사례는 △융복합지원과 ‘과학영농종합분석센터 건립’ △인구청년교육과 ‘2025년 논산시 청청페스티벌’ △예산실 ‘소송비용 회수 체계 구축’ △산림공원과 ‘양촌어린이집 나눔숲 조성’ △디지털정보과 ‘출연기관 대상 정보보안시스템 구축’△논산문화관광재단 ‘문화가 있는 소셜 아트팜 041’ △건강증진과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등 총 7건이다. 논산시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과 부서에 대해 인사 가점 부여, 특별휴가 확대, 포상금 지급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적극행정은 새로운 정책을 만드는 일이자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작점”이라며 “공직자들이 두려움 없이 시도하고 책임 있게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통해 ‘시민행복시대’에서 ‘시민감동시대’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시민과 함께 만든 적극행정을 통해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시, “행정이 바뀌니 논산이 달라졌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11건 선정
-
-
논산시 재난재해전문봉사단, 취약가구 5곳 방문해 주민 불편 해결
- [충청시민의소리] 전문 기술을 갖춘 봉사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를 찾아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는 16일 가야곡면 등1리에서 재난재해전문봉사단과 함께 취약 가구 5곳을 대상으로 ‘주거생활 불편해소 효자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전기·수도 등 전문 자격을 갖춘 재난재해전문봉사단 단원들이 중심이 되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전문 기술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 안전과 생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봉사단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5개 가구를 방문해 전기·수도 설비와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한 가구는 지난해 폭우로 집이 침수된 뒤 비닐하우스 내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전기 배선의 화재 위험이 커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봉사단은 전기 배선을 교체하고 설비 전반을 정비해 해당 가구가 안전한 생활환경으로 돌아오는 데 힘을 보탰다. 김동백 논산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것이 진정한 자원봉사의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숨은 어려움을 발굴하고 전문봉사단의 역량을 살려 따뜻한 논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전문 기술을 가진 봉사자들이 스스로 나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한 사례로, 시민이 먼저 움직이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시 재난재해전문봉사단, 취약가구 5곳 방문해 주민 불편 해결
-
-
논산시, 농협의 땀, 지역 인재를 싹틔우다
- [충청시민의소리] 지역과 함께 자라는 협동의 가치가 농협의 장학금 기탁으로 다시 한 번 빛났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광석농협(조합장 장준호)과 부적농협(조합장 이희갑)이 각각 1,000만 원의 장학금을 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학업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11일 시청을 방문한 장준호 광석농협 조합장은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4일 장학금을 전달한 이희갑 부적농협 조합장은 “지역 인재 육성은 곧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두 농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논산에 자부심을 가지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논산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시, 농협의 땀, 지역 인재를 싹틔우다
-
-
논산시, “좋은 건 모두 주고 싶어” 논산시 드림스타트 오케스트라, 감동의 정기연주회
- [충청시민의소리]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한 해 성장과 도전이 무대 위 음악으로 피어오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논산시는 14일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3층 극장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피어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학부모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4명의 단원이 무대를 펼쳤다. ‘섬집 아기’, ‘디저트티니핑 OST’ 등 악기별 연주곡 12곡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합주곡 4곡을 선보였고, 아이들의 한층 성숙해진 실력에 학부모와 관객들은 따뜻한 박수로 화답했다. 앵콜 무대에서 단원들은 ‘이 세상의 좋은 건 모두 주고 싶어’를 부르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에 학부모들이 ‘부모의 노래’로 답가를 전하며 공연장을 감동의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아이들이 그동안의 연습과 도전이 멋진 공연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증명하는 무대”라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논산시가 앞장서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이다. 논산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12세 이하 아동에게 필수 서비스와 개별 필요에 맞춘 통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시, “좋은 건 모두 주고 싶어” 논산시 드림스타트 오케스트라, 감동의 정기연주회
-
-
논산 딸기, 가족의 손길을 거쳐 케이크로 변신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지역 특산물 딸기를 활용한 가족 체험 행사를 열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논산시는 15일 부적면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베리쿠킹랩에서 ‘딸기향 가득 케이크 클래스’ 사전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논산시와 신세계푸드의 상생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신세계푸드가 전문 강사와 재료를 지원하고, 초록우산이 협력해 추진됐다. 체험은 당일 새벽 출하된 신선한 논산 딸기를 활용해 가족이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족들은 딸기 손질부터 크림 바르기, 장식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우리 가족만의 딸기 케이크’를 완성했다. 이어 초록우산이 문구 세트와 논산사랑지역상품권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참여한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직접 논산 딸기를 만져보고 케이크를 만들며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딸기향 가득 케이크 클래스의 정규 과정은 11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지역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케이크 외에도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논산 딸기와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간접 홍보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신세계푸드와 초록우산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논산 딸기의 가치를 가족의 소중한 추억으로 선물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상생협약을 기반으로 논산 농산물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고,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을 논산 딸기 체험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케이크 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공원과 공원조성팀(041-746-6168)로 문의할 수 있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 딸기, 가족의 손길을 거쳐 케이크로 변신
-
-
논산시, 벌곡면 의용소방대 청사 새단장… 대응 역량 강화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3일 벌곡면 한삼천리에서 ‘벌곡면 의용소방대 청사 증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의용소방대원의 교육 공간이 부족했던 문제를 해소하고, 재난·화재 등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벌곡면은 논산시에서 산지 면적이 가장 넓은 지역으로, 산지와 농경지·주거지가 혼재된 지리적 특성상 소규모 화재가 산불로 번질 위험이 커 안정적인 화재 대응체계의 필요성이 높다. 이번에 완성된 청사는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93㎡의 면적을 증축했다. 이를 통해 대원 교육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고 소방 인력의 근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강화했다.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벌곡면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축사, 색줄 자르기(테이프 커팅식),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정의로운 마음으로 헌신하는 의용의 전통이 오늘날 의용소방대로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논산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시, 벌곡면 의용소방대 청사 새단장… 대응 역량 강화
-
-
논산시, 7,000포기 김치에 담긴 온정… 논산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눔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새마을회(회장 정문순)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1,045세대에 직접 담근 김치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이웃과 함께 김치를 담그며 정을 나누던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시 15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400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의 장을 만들었다. 11일과 12일 이틀간 시민운동장과 새마을회관에서 배추 절이기와 세척, 양념 만들기 작업이 진행됐고, 13일에는 시민운동장 하상주차장에서 본격적인 김장과 배분 작업이 이어졌다. 완성된 7,000여 포기의 김치는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 행사를 주도한 정문순 논산시새마을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김치가 어르신들과 이웃들의 겨울 밥상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봉사하는 새마을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팔을 걷어 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논산시가 나서서 살피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시, 7,000포기 김치에 담긴 온정… 논산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눔
-
-
논산시, 충남 남부권 최초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별빛’ 개원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마무리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3일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별빛’의 개원식을 열고, 19일부터 2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12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 등 주요 내빈과 시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별빛은 ‘충남 남부권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이라는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임신부터 출산, 산후 회복까지 이어지는 공공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산모들이 다른 지역으로 원정 출산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논산시는 총사업비 124억 원(국비 3억 원, 도비 50억 원, 시비 71억 원)을 투입해 지상3층, 연면적 2,285㎡ 규모의 공공산후조리원 시설을 조성했다. 모자동실 15실(다둥이실 1실 포함)과 신생아실, 수유실, 가족 카페 등 다양한 시설과 함께,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돌봄에 최적화된 공기살균·청정 시스템, 스마트 온습도 제어 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생아 교차감염 예방을 위한 음압 설비 등을 설치해 전문 의료기관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신생아실에는 자리마다 카메라가 설치돼 부모가 언제 어디서나 아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민간 산후조리원의 절반 수준인 2주 기준 182만 원이며, 저소득층과 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은 최대 50%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은 분만 예정 월의 2달 전, 매달 첫째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평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을 통해 충남 남부권 산후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논산’ 실현이 한층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별빛은 새로운 생명을 축복하는 공간이자, 논산이 아이를 품고 미래를 키우는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출생아가 늘어 현재 15실 규모로 충분하지 않게 된다면 더 많은 산모와 신생아가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확충과 추가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며 “공공산후조리원을 중심으로 원정 출산을 줄이고, 지역 내에서 안전하게 출산·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별빛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모자보건팀(041-746-8061)로 문의할 수 있다.
-
- 지역뉴스
- 논산시
-
논산시, 충남 남부권 최초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별빛’ 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