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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올바른 약물 복용’으로 의료급여 수급자 건강 지킨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4일 논산지역자활센터에서 의료급여 수급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물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약물 중복투약, 의료급여 과다 이용 등 무분별한 의료 서비스 이용을 방지하고 수급자의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논산시약사회 박진용 회장을 초빙해 진행됐으며, 올바른 약물 복용법약물 오·남용의 위험성, 의약품 관리 요령 등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동안 복용하는 약이 많아 함께 먹어도 되는지 불안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제대로 알게 됐다”며 교육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수급자들의 약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복용 습관을 갖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합리적인 의료 이용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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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논산시, 소중한사람들 자립 응원… ‘발그래일터’ 근로자 격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3일 관내 직업재활 시설인 ‘논산발그래일터’ 하주현 이사장과 종사자, 소중한사람들 근로자 7명을 초청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만남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에서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발그래일터는 일반 사업장 취업이 어려운 중증의 소중한사람들에게 직업능력 향상 교육과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직업재활시설이다. 비누, 방향제 등을 생산하며 일자리를 통한 소중한사람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소중한사람들의 자립 기반 확대와 복지 향상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소중한사람들이 함께한 이번 만남을 통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중한사람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야 할 지향점”이라며 “논산시는 앞으로도 직업재활시설 지원과 복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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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논산시, 우체국과 함께하는 ‘상세주소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4일 채운면 우체국 직원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활용 역량 강화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 특성상 주소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우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돼 의의를 높였다. 교육에서는 배송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한 상세주소 확인 방법, 우편물 분류 및 배달 효율성 개선 사례, 상세주소 미기재·오기재로 인한 문제와 해결 방안, 고객 응대 시 상세주소 안내 요령 등이 소개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인력의 상세주소 활용 역량을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우편 서비스 품질과 행정 서비스의 정확도 향상,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제도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우체국 직원들의 상세주소 활용 역량이 높아질수록 국민이 체감하는 편익이 커진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업해 정확한 주소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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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논산시, ‘육군병장’ 이모티콘으로 만나는 논산시 농특산물 논산시 카카오톡 채널에서 ‘육군병장’을 만나보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하면 ‘육군병장’ 캐릭터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7일부터 채널 구독자 5만 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배포된다. ‘논산시 육군병장과 함께하는 건강한 하루’라는 주제로 제작된 이모티콘은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마스코트 ‘육군병장’과 딸기, 대추, 고구마, 젓갈, 곶감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소재로 제작됐다. 일상 대화 속에서 친근하고 재치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통해 논산의 건강한 농특산물을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논산시는 이번 배포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육군병장’ 브랜드와 논산 농특산물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특히 오는 10월 23일부터 열리는 강경젓갈축제를 비롯한 하반기 지역 축제와 연계해 관광 홍보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논산의 농특산물과 지역 이미지를 담은 이모티콘이 이용자 여러분께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라인·디지털 홍보를 강화해 논산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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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논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 여성대회 성황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3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 논산시 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사회, 모두가 행복한 논산’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순채) 회원과 시민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가온병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연 행사는 기념사와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선 이호섭 작곡가의 초청 특강 ‘노래한 삶, 행복한 삶’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논산시사람꽃복지관,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논산시가족센터, 논산문화관광재단 등이 참여한 홍보부스도 운영돼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양성평등은 우리 모두가 함께 이루어야 할 시대적 가치”라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논산을 더욱 성숙한 공동체로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성별과 관계없이 역량을 발휘하며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성평등주간’은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기념 주간이다. 논산시는 양성평등 활성화 사업,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평등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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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4
  • 논산시, 제6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3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6기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식’을 열고 각계각층 시민 60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감사패 및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을 위한 분과회의 등의 순서로진행됐다. 5기 협의회를 이끈 김찬근 회장이 백성현 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받았으며, 이어 손병일 신임 회장이 새롭게 선출되어 6기 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경제·사회·환경의 균형과 조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 포용적 사회, 기후·환경 위기 극복을 추구하는 민관 협력 기구이다. 오늘 위촉된 위원들은 자연생태분과, 사회경제분과, 참여자치분과로 나뉘어 활동할 예정이다. 각 분과는 환경보전, 생활환경, 사회활동 등 분야를 맡아 지속가능발전실천을 위한 사업 수립·추진·평가를 담당하게 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헌신해 주신 5기 위원회와 김찬근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위촉된 6기 위원회와함께 더 나은 논산, 더 잘사는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성장, 사회 통합, 환경 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손병일 제6기 협의회 회장은 “위원들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협의회를 이끌겠다”며 “열린 소통을 통해 논산 발전과 시민 행복에 이바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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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5-09-24
  • 논산시, WHO 고령친화도시 3기 재인증… 7년 연속 성과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3기 재인증에 성공하며, 7년 연속 어르신 친화 선도 도시로 인정받았다. 논산시는 2018년 전국 8번째이자 충청남도 최초로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 네트워크에 가입했다. 이후 2020년 2기 재인증을 거쳐 올해 9월 세 번째 인증을 받았다.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위해선 고용, 사회참여, 보건 등 WHO가 제시한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에 대한 평가를 거쳐야 한다. 논산시는 △어르신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확대 △시니어파크·게이트볼장 등 여가 환경 조성 △AI·IoT 기반 건강 관리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등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오는 9월 30일에 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9회 어르신의 날 기념행사’에서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선포식을 함께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인증서를 정식 공개하고 고령친화도시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이번 성과와 더불어 2024년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영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고령친화도시 3기 재인증은 모든 세대가 존중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모든 세대가 공존하는 살고 싶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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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5-09-24
  • 논산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폐회
    -2025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및‘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계획안’승인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6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논산시의회는 14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 11건의 조례안(의원발의 5건)과 3건의 일반안건을 심의하였으며 「논산시 백제군사박물관 및 계백장군 묘역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논산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13건은 원안가결 처리하였다. 또한,‘2025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및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 계획안’도 최종 승인하였다. 이번‘2025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는 ▲감사기간(2025.11.25.~12.3.) ▲감사대상[38개 실·과·소, 4개 면(은진·채운·성동·부적), 2개 출자및 출연기관(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논산문화관광재단)] ▲요구자료 집계 내역 [총479건(공통:35/실·과·소 등:444)]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제2차 본회의에서 허명숙 의원은 「논산시의회, 대의기관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이라는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조용훈 의장은“이번 14일간의 제266회 임시회 회기 동안 상정 안건에 대한 심사와 처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자료 준비, 제안설명에 수고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제267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며, 임시회 기간 중‘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현지 확인을 위해 집행부의 주요 사업장 4개소를 방문하여 사업별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개선해야 할 부분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도 주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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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5-09-22
  • 논산시, 골목경제 활성화 이끄는 「2025 논산시 청청 페스티벌」 성료
    대학로번영회와 상권이 함께한 할인·혜택·체험 행사로 골목 활력 제고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지난 9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건양대학교 서문 인근 건리단길에서 열린 **「2025 논산시 청청 페스티벌」**이 시민과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차 없는 거리 운영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대학로번영회와 인근 상권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대학로번영회는 무료 솜사탕·팝콘을 제공하며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고, 인근 상점들도 특별 할인 이벤트를 마련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무대 프로그램은 청년동아리와 태권도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DJ푸른, 인기가수 지조·럼블피쉬·길구봉구가 무대에 올라 열기를 더했다. 또한 타로·심리상담을 제공한 청춘부스, 펫·패밀리존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운영돼 청년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거리를 연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범 운영된 이번 행사는 정기 거리 축제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논산을 대표하는 청년 축제로 브랜드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과 상권,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지속 발전시키고 다양한 청년정책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길준 대학로번영회 회장도 “이번 축제를 통해 건리단길과 주변 골목이 활기를 되찾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청년들의 삶 전반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2026년에는 군 복무 청년 대상 상해보험 지원, 청년 결혼축하금,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사업 등 맞춤형 청년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해 청년들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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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5-09-22
  • 논산시, ‘시민 축제 랩(LAB)∙시민 관광 아카데미’ 발대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와 백석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시민 축제 랩(LAB)’과 ‘시민 관광 아카데미’ 발대식이 9월 18일(목) 오후 7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발대식은 시민이 축제와 관광의 기획자로 직접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문화·관광 거버넌스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에 출범한 두 프로그램은 시민이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논산의 축제와 관광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 ‘시민 축제 랩(LAB)’은 새로운 축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토론하며 실행하는 실험적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시민 관광 아카데미’는 지역 문화를 잘 아는 시민이 관광 기획자로서 전문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축제와 관광의 패러다임을 시민 중심 모델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민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는 “이번 발대식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논산의 축제와 관광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져 논산만의 고유한 매력과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재단은 앞으로도 백석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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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5-09-22
  • 논산시,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개최… 공약 추진 상황 점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9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약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한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열고 민선8기 공약 전반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배심원제를 통해 조정된 공약에 대한 승인 절차도 함께 진행됐다. 회의는 공약사업에 대한 평가단과 담당 부서의 질의답변 및 토론을 통해 공약 추진의 실효성과 개선 방향을 검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 결과, 79개 공약사업 중 58개가 완료되어 올해 2분기 기준 공약 이행률은 73.4%로 집계되었다. 그 외 21개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보고됐고, 주민배심원제를 통해 조정된 8건의 공약 역시 이번 회의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오는 10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과 공유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해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공약은 단순한 계획이 아닌, 시민과 함께 세운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공약 이행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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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논산계룡축협 스마트 가축경매시장 준공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9일 부적면에서 ‘논산계룡축협 스마트 가축경매시장’ 준공식을 열고 지역 축산 유통 체계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논산계룡축협 조합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은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9,413㎡, 건축면적 약 3,731㎡ 규모로 조성됐다. 최대 450여 두의 소를 수용할 수 있는 계류시설, 스마트폰과 PC를 활용하는 스마트 경매시스템, 식당·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축산농가와 구매자가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환경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마트 시스템 도입으로 경매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유통 과정 전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화된 시설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가의 이용 편의를 향상시켜 축산농가와 구매자 모두에게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충남은 2025년 2분기 기준 한우 사육 두수가 38만 5천여 마리로 전국 4위에 해당하는 축산업의 중심지이다. 이번에 문을 연 시설은 공주, 예산에 이어 도내 3번째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으로, 논산은 충남 축산업의 유통 거점으로서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축사를 맡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거래를 통해 축산 농가의 소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축산인 여러분의 자부심을 높이는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서 논산 농축산업의 가치를 세계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논산시는 앞으로도 생산비 절감과 판매망 다변화 같은 과제를 함께 해결하며, 농축산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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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5-09-22
  • 논산시, 취업 열기 후끈!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성황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8일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내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구 유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2개 우수기업과 2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설명회에 참여한 기업들은 생산·품질관리·사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입과 경력직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이 동시에 진행돼 청년, 경력 단절 여성,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들이 폭넓은 선택지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우수기업 토크콘서트’에서는 5개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무대에 올라 기업 비전과 채용 절차를 소개하며 구직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김수현 면접 컨설턴트가 ‘면접관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법’을 주제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면접 전략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현장에 참여한 구직자들은 “논산시를 통해 다양한 기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논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 연결을 더욱 활성화하고, 기업 현장방문 프로그램 운영 등 관내 기업 지원 정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국방산업과 연계한 유망 기업 유치도 적극 추진해 논산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업이 성장하고, 시민이 일자리를 얻으며, 논산이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의 시작을 만드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청년과 시민들이 논산에 살아도 손해보지 않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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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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