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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톡톡 튀는 ‘온택트 강경젓갈축제’콘텐츠, 무엇이 있을까?
- [충청시민의소리] 온택트로 만나는 ‘강경젓갈축제’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에 한창이다. 오는 10월 13일 개최되는 ‘온택트 2021 강경젓갈축제’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랜선에서는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로 즐거움을, 오프라인에서는 강경도심지 내 경관조명 설치와 국화전시 포토존으로 낭만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개막을 알리는 화려한 공연과 퍼포먼스로 문을 여는 강경젓갈축제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허이영 축제추진위원장 등이 랜선 관람객과 함께 젓갈김치담그기를 선보이며 보는 이의 입맛을 돋울 예정이다. 이어 5일 간 진행되는 축제에서는 셰프의 ‘강경젓갈 황금레시피’, 어린이집 선생님이 만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젓갈간식’, 젓갈상인들이 숨겨온 ‘젓갈비법요리’등 강경젓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랜선 관람객이 집에서도 맛깔난 젓갈 요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던 젓갈김치키트 수량을 대폭 확대하여 오는 10월 1일부터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며,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젓갈 영상 콘테스트 “엄빠~젓갈을 부탁해”를 기획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집에서 강경맛깔젓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6시 젓갈 종합뉴스’, ‘인도형 럭키의 젓갈케밥 만들기’ , ‘현지탐방 아시아 젓갈요리’등 국내·외의 다양한 젓갈 요리와 문화를 살펴보고, 젓갈이 얼마나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강경 추천여행지 5곳’, ‘강경카페투어’, ‘박범신의 강경에서 구시렁 구시렁’, ‘왁자지껄 논산5대 축제’등 강경맛깔젓은 물론 강경의 면면과 논산을 대표하는 다양한 축제 등을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강경젓갈축제기간에는 온라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간 젓갈 30%판매와 온라인 왕창 경매전 등을 통해 맛깔난 젓갈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해 첫 시도한 온택트 강경젓갈축제가 큰 성공을 거두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이끌었다는 평을 받은만큼 올해도 경쟁력있는 콘텐츠와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를 기획해 지역 홍보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온택트 2021 강경젓갈축제”는 유튜브 ‘강경맛깔젓TV’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논산시와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강경 우어회 맛보기’, ‘황석어 젓갈 완전정복’, ‘독도수호 젓갈주먹밥’, ‘교장선생님과 함께하는 초강추 보쌈육젓무침’ 등 매달 유튜브 이벤트를 진행하여 강경젓갈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강경젓갈을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데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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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톡톡 튀는 ‘온택트 강경젓갈축제’콘텐츠,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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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민원접견실 운영…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 보호 조치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본관 청사 로비에 ‘민원접견실’을 설치, 적극 운영하고 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전 시민 대상 1가구당 최소 1명 선제적 검사받기 독려, 그리고 시민의 적극적인 방역 참여로 확산세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더욱 촘촘한 방역 대응을 통해 혹시 모를 감염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민원접견실은 민원인이 각 부서 사무실에 출입하지 않고 민원 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민원인 및 업무와 무관한 방문자의 청사 출입을 제한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사에 방문한 민원인이 1층 안내데스크에서 민원 사항을 전달한 후 접견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담당 직원이 접견실로 와서 민원을 상담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시는 청사 내 택배기사 출입을 제한하고, 배달 물품을 별도 보관하는 등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제한하여 운영함으로써 혹시 모를 감염 확산에 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관내 코로나19 집단감염 및 확산에 따라 청사에 방문하는 민원인과 직원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민원접견실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며 “민원인과 직원 모두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므로 불편하시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향후 시는 민원동에도 민원접견실을 설치․운영하여 청사 내 코로나19 확산을 원천 차단하고 시민이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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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민원접견실 운영…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 보호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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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언택트로 함께한 복지페스티벌 성료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7일 개최한 제6회 논산시 언택트 복지 페스티벌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7일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황명선 논산시장, 민간위원장 유창학)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복지페스티벌은 ‘다함께 복지! 모두가 엄지척 논산!’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언택트로 개최되었다. 지난 1회부터 4회까지 개최되었던 복지박람회 기록 영상과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메시지 영상으로 막을 올린 이 날 행사는 개회사·축사 및 유공자 표창, 본행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약 250여 명의 시민이 사회복지사 및 종사자를 위해 마련한 응원 이벤트와 함께 20개 기관이 참여한 사회복지기관 ‘N행시’ 릴레이가 펼쳐져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 표창은 논산시장 표창 7명, 논산시의회의장상 2명, 한국 및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상 2명, 한국 및 충남사회복지사협회장상 2명이 받았다. 논산시장 표창은 이재성(국민건강보험공단 논산지사 센터장), 박지숙(쌘뽈요양원 시설장), 배윤희(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팀장), 강영미(성모의 마을 생활지도원), 김연희(자원봉사자), 김현희(100세 행복과 직원), 김지선(취암동 주민센터 직원)씨가 수상했다. 논산시의회의장상은 홍은선(논산꿈이레 여자단기청소년쉼터 팀장), 김혜란(논산시 사람꽃복지관 팀장)씨가, 한국 및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상은 박성배(새뜸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강현진(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취업상담사), 한국 및 충남사회복지사협회장상은 노영남(에덴보육원 선임생활지도원), 김인숙(황화정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씨가 수상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소통 전문 강사 김창옥씨를 초청해 ‘코로나 블루 극복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웃음을 안겼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보호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논산의 사회복지 서비스망이 더욱 촘촘해질 수 있도록, 나아가 관련 종사자들이 항상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더불어 잘 사는 복지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언택트 복지 페스티벌 영상은 7일 이후부터 논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논산시TV’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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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언택트로 함께한 복지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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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신속 지급 최우선으로 준비에 만전 기할 것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한 전담T/F 구성 및 예산편성 등의 사전절차를 마무리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전담 T/F를 구성한 것에 이어 콜센터(☎041-746-6700~3)운영을 위한 전담인력을 배치해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지원 대상은 2021년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 소득하위 80%와 특례 기준을 적용한 맞벌이 1인 가구 포함 88%이내가 대상으로, 논산시에서는 약 10만 7천여 명이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을 지급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신청은 9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이며, 오프라인 신청은 13일부터 가능하다. 1인당 25만원씩 신용·체크카드나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며, 신청 접수기간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월(1,6), 화(2,7), 수(3,8), 목(4,9), 금(5,0), 토·일(모두))를 적용하여 몰림 현상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성인은 개인별로 신청하면 되며, 대리신청의 경우 지급대상자의 법정대리인,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원, 동일 세대원이 아닌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의 자격을 갖춘 자가 신분증과 위임장 등의 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또는 앱)이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가능하다. 지원금 사용은 기존 지역사랑상품권의 사용처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일부 업종의 경우 사용이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국민지원금은 신속한 지급이 가장 최우선 원칙”이라며 “신속한 처리를 위한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해당되는 모든 시민이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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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신속 지급 최우선으로 준비에 만전 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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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선 의장, 이재명 선거캠프 논산·계룡·금산본부장으로 임명
- - 현 사회의 공정성 회복과 진정한 지방 자치 실현 위한 동행 - [충청시민의소리]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후보 경선대책위원회 논산·계룡·금산본부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미래의 정치 지도자는 일반 국민과 삶의 궤적이 비슷하고, 다양한 경험을 두루 겸비하여 국민의 삶을 잘 이해하는 지도자가 대통령이나 지방정부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명 후보는 국가 균형 발전과 보편적 복지를 추구하며,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사회의 공정성을 회복하고 진정한 지방 자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후보라고 생각한다.”며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재명 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하여 민주정부 4기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이재명 후보와 동행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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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선 의장, 이재명 선거캠프 논산·계룡·금산본부장으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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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참여형 건강공동체로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최우수상 수상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가 주관하는 ‘2021 제6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은 우수 건강도시사례를 발굴·전파하여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102개 회원도시가 함께했다. 지난 2015년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한 논산시는 2017년 WHO 서태평양연맹에 건강도시로 승인을 받아 전 세계에 ‘건강도시 논산’를 선포하고 주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왔다. 이번 공모전에서 논산시는 주민이 함께하는 주민주도형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으로 다양한 건강공동체 실천사업을 실시한 노력을 인정받아 일반정책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보건기관 접근성이 낮은 원도심 지역에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지역주민 주도로 건강 저해 요인을 해소하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6년 개소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공공기관·민관기관·의료기관·주민단체가 참여하는 지역사회 건강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건강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왔다. 또한, 건강협의체 구성 및 실무네트워크를 운영하여 주민이 직접 참여·운영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관리는 물론 주민주도 건강동아리, 자조모임, 마을건강활동가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건강공동체를 조성했다. 이와 더불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행태조사를 실시, 드러난 변화를 비교 분석하여 전국 최초로 ‘주민건강행태변화 비교 분석’책자를 발간하는 등 보다 지역에 적합하고, 주민에게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요구에 발맞춰 주민 주도적 활동과 교육을 통해 주민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다양한 우수 시책을 전국으로 전파해 모범적인 선진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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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참여형 건강공동체로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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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농어민 어려움 헤아려 추석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상향해야”
-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30일 오전, 한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해 다음 달 추석 명절에 한해서 농축수산물 및 농축수산가공품에 대해 청탁금지법상 선물 상한액을 한시적으로 20만 원으로 상향해줄 것을 촉구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시장은 전국의 228명 단체장 모두 추석 명절에 한해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상향하는 것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지지하는 입장이며, 지난 2020년 추석과 2021년도 설 명절 시 20만 원까지 상한액을 상향하여 추진했을 때 각각 전년 대비 7%, 19% 매출액이 증가한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기상이변으로 전국단위 농업재해 피해복구비는 2019년 연평균 1,432억 원에서 2020년 5,785억 원으로 4배 이상 급증했다”며 “농축산물 수입액도 2010년 20조 원, 2015년 27조 원, 2019년 32조 원에 이를 정도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이러한 대내외적인 여건 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소비둔화는 물론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제한으로 인한 일손부족, 인건비 상승 등 삼중고를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 시장은 국민권익위의 청탁금지법 제정 취지 훼손 우려제기에 “청탁금지법은 누구나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이라며 “제정 취지를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 재난을 버텨내고 있는 농축수산인들의 깊은 시름을 달래고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정부에서 한시적 선물상한액 상향을 신속히 추진해줄 것”을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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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농어민 어려움 헤아려 추석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상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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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선(가수원~논산) 철도 고속화 조속 추진, 시민사회 염원 한 데 모여
- [충청시민의소리] 호남선(가수원~논산) 철도 고속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염원하는 논산시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은 호남선 철도를 이용하는 논산시민과 충청·호남권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함에도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등 행정절차가 당초보다 늦어지면서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에 논산시 관내 90여 개에 이르는 기관·사회단체장은 시민의 뜻을 담은 현수막을 곳곳에 게시했으며, 조속한 추진을 위한 건의문을 논산시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제출하는 등 계속해서 시민들의 강력한 뜻을 표명하고 있다. 논산은 1951년 창설 이후 70년간 매해 12만 명의 정예신병을 양성하는 호국 장병의 요람인 육군훈련소와 육군항공학교, 국방대학교가 위치하고, 인근에는 3군 본부가 소재한 계룡대가 인접한 국방의 심장이자 핵심 도시로서 그동안 호남선 철도는 육군훈련소 입영 장병과 가족을 위한 주요 교통수단으로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지난 2015년 호남고속철도 1차 구간(충북 오송~광주 송정)이 준공되면서 논산역에 정차하던 KTX의 운행 횟수가 줄어들고, 훈련소까지의 대중교통 수단 역시 원활하지 않아 많은 훈련장병과 그 가족들이 불편함을 겪어왔다. 시는 이 같은 문제가 논산시만의 편의와 경제적 논리가 아닌 국방의무 이행자의 편의와 국가안보 차원에서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문제로 판단, 관계기관 간담회와 국회 국방위원회 주관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꾸준히 KTX훈련소역 신설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난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호남선(가수원~논산역) 철도 고속화 사업을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완료되면 충청~호남권의 인적·물적 교류가 활성화되고, 도시 간 접근성이 크게 강화되면서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주춧돌이 마련되는 것은 물론 국가적 차원에서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육군훈련장병과 그 가족의 마음을 위로하고,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은 지역균형발전을 통해 국토불균형을 해소하고, 논산시민은 물론 충청·호남권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하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만큼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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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선(가수원~논산) 철도 고속화 조속 추진, 시민사회 염원 한 데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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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9월 1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8월 29일 오전 10시 산업단지 관련 코로나19 집단발병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8월 30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하는 등 긴급 대책을 발표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8일, 29일 동안 산업단지 관련 38명 등 총 52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50인 이상 사업장 방문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각 세대 당 1명 이상 PCR 검사를 받아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논산시는 사업장과 다중이용시설 3,596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일제 점검과 방역 강화를 위한 공무원 휴가 일시 중단, 탑정호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시설, 경로당, 공공시설 등에 대해 9월 12일까지 2주간 폐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확산은 외국인 근로자를 매개로 한 감염이 대부분이며, 시에서 선제적으로 외국인 및 현장근로자 등에 대한 선제적 PCR검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것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과 임시 선별진료소로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조기에 확산을 차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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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9월 1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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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 조속 추진 촉구 결의문 채택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31일 제226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하고 호남선(가수원~논산) 철도 고속화 사업 조속 추진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 예비타당성조사가 계획보다 지연됨에 따라 충남권 시민들이 불편을 감수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정부가 예비타당성조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기본계획 수립, 설계 및 공사 등 일련의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충남과 전북 간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주요 지방 거점의 접근성이 강화되어 국가균형발전 기반 마련은 물론 충청권 메가시티를 구축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부는 지난 7월 가수원과 논산을 잇는 호남선 구간을 직선화하여 열차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쾌적한 고속 운행을 도모하고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호남선(가수원~논산) 고속화 사업’계획을 반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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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 조속 추진 촉구 결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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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노동자가 존중받고, 함께 더불어 사는 삶...행복공동체 同苦同樂 조성
- [충청시민의소리] ‘사람 중심’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시가 필수노동자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소외받지 않으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논산시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필수노동자를 위한 근무환경 개선 및 정책 수립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 상황, 폭염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도 사회적 기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필수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열악한 환경으로 소외받거나 패자가 되지 않도록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필수노동자의 개념과 유형, 지원사례 분석으로 시작한 연구용역은 관내 필수노동자에 대한 실태를 파악한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필수노동자의 근무환경을 어떠한 방향으로 개선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어떤 대책이 마련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냈다. 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와 폭염 등의 상황에 맞는 단기적 지원대책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필수노동자의 권익을 확대하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돌봄, 보육, 사회복지, 대중교통, 공동주택 경비인력, 병원 내 비의료인력 등 필수 6개 업종을 비롯해 환경미화, 배달업종을 추가해 범위를 대폭 확대한 것은 물론 업종별 특징과 장점을 살린 현장 중심 지원책 마련에 초점을 두겠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우리 사회는 필수노동자가 얼마나 우리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며 “이제는 우리가 필수노동자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연구용역은 노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재정립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밑바탕이 될 것”이라며 “사람 중심의 논산형 필수노동자 지원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여 모든 필수노동자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12월 충청남도 최초로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필수노동자가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온 논산시는 3월 필수노동자 지원 위원회를 구성한 것에 이어 실태조사 연구용역에 착수하고, 필수노동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지원종합계획수립, T/F팀 구성 완료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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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노동자가 존중받고, 함께 더불어 사는 삶...행복공동체 同苦同樂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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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남녀통합 숙직근무 시범운영 시행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남녀 직원간 당직근무 주기 격차를 해소하고 양성평등의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오는 9월부터 남녀직원 통합 숙직근무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숙직은 야간 민원처리와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밤을 새워 일하는 근무형태로 현재 남성직원들이 전담하고 있으며, 남녀가 동등한 의무를 다하기 위해 여성직원의 숙직 동참으로 시대에 부합하는 양성평등 문화를 실현하고자 한다. 앞서 지난 3월 시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현행 당직근무 만족도 및 여직원 숙직 찬성여부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204명이 응답하였고 응답자의 44%가 현행 당직근무에 불만족하고 있으며, 65%가 여직원 숙직을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여직원 2명・남직원 1명으로 구성하여 주 1회 숙직근무를 시범운영 후 직원 의견청취 등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내년 초에 전면시행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범운영시 남녀직원 혼합으로 구성하여 효율적인 민원현장대응을 하고자 하며, 여성과 남성 휴게공간 분리 및 편의물품 구비 등 당직근무 시 불편이 없도록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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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남녀통합 숙직근무 시범운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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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자치권한 대폭 확대...전국 최초 읍면동 주민자치시대 연다
- - 논산시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직접 운영...주민자치 권한 확대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한발 앞선 주민자치 권한 확대로 논산형 풀뿌리 자치실현을 위한 선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4일 시청 회의실에서 강경읍을 비롯한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에 관 주도로 이뤄졌던 주민자치업무와 사무국 운영,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관리 등의 업무를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 주민자치회가 주민 대표기구로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논산형 주민자치’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그 동안 시는 민간위탁 추진계획 수립, 운영평가위원회 심의, 시의회 동의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민자치회는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 수립, 프로그램 개설 변경 및 폐강과 강사 선정, 수강료 관리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시는 협약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주민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마을의 주인인 주민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주민주도의 능동적인 자치활동을 보장하고, 나아가 진정한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시민을 행정의 수혜자에서 주체자로 확대하는 시민중심 자치분권 플랫폼을 정착시키기 위해 주민참여형 정책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역량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각 읍면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 업무 영역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형 주민자치의 핵심은 주민이 주권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마련하여 지속가능한 동고동락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더 많은 권한과 책임을 마을의 주인인 주민에게 부여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자치분권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3년 벌곡면을 시작으로 2020년 1월 충남 최초로 관내 15개 모든 읍⦁면⦁동 내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여, 주민총회 개최, 자치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 기능 및 권한 강화를 통해 주민이 참여하는 열린 행정을 선도하며, 논산형 주민자치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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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자치권한 대폭 확대...전국 최초 읍면동 주민자치시대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