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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18개 시·군과 함께 공공기관 지방 이전 ‘한목소리’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5일 국회소통관에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 관련 비혁신·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를 위한 공동성명문을 발표했다. 이날 부여군을 포함해 강원도(△동해△횡성), 경상북도(△안동△영주△상주△문경△봉화), 경상남도(밀양), 전라북도(고창), 충청북도(△제천△충주△옥천△괴산△보은△단양), 충청남도(△공주△논산) 전국 6개도 18개 비혁신인구감소도시 시군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성명문은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 비혁신·인구감소도시 지역으로 우선 배치해 지방인구소멸과 도심 공동화 문제를 막고, 지방도시 자족기능을 활성화하는 게 주요 골자다. 군 관계자는 “산업기반이 열악한 부여군은 인구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이를 위해 18개 시·군과 함께 생존을 위한 자구책으로 정부에 비혁신·인구감소 지역에 공공기관이 우선 배치되도록 해 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부여군은 규암면 일원 신규아파트 건설추진 등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 진흥원 건립, 백마강 국가정원, 백마강 유원지 조성 및 관광레포츠 특구 지정, 카누 슬라럼 국제경기장 조성 등 신규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문화 인프라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향후 정주 인프라 개선과 더불어 공공기관유치위원회 구성, 인센티브제 마련 등 후속조치를 추진하고 비혁신·인구감소도시와 지속 연대하여 공공기관 유치 활동에 발빠르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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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6
  • 부여군, ‘품질 보장’ 부여 방울토마토 세븐일레븐에서 만나요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농촌진흥청, 세븐일레븐이 함께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울토마토 농가 살리기에 뜻을 모았다. 군은 오는 19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협력행사를 통해 세븐일레븐 14,000여개 점포에 부여 방울토마토를 월 10톤 내외로 공급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방울토마토 판매량 감소 사태에 판촉 행사와 적극적인 언론 대응 등 발빠르게 대처하며 농가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도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을 활용해 많은 소비자에게 부여 방울토마토의 품질을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며 소비 촉진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 방울토마토는 금강의 맑은 물과 비옥한 토지, 그리고 많은 일조량 덕분에 방울토마토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맛과 품질이 우수하여 전국 생산량 1위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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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9
  • 부여군, 123사비 공예주간 시작되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23 공예주간’을 맞아 123사비공예마을(규암면 수북로54 백마강변)에서 “123사비 공예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2023 공예주간”은 공예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주관으로 5월 19일(금)부터 28일(일)까지 열흘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3사비 공예주간 행사는 전시, 체험, 플리마켓 등 생산과 소비 활동이 만나는 장으로, 공예마을 곳곳에서 공예를 즐기는 방법을 공유하며 쓰임새가 좋고 만듦새가 아름다운 물건을 곁에 둔 풍요로운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 123사비 창작센터(수북로 41번길 11-21)에서는 ▲공예 창작 워크숍 <123사비 하루작업실> ▲입주 청년공예가 오픈스튜디오가 진행되며, 123사비 아트큐브(수북로54 백마강변)에서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상품개발실 기획전 “지금. 잠시. 쉼” ▲ 부여선샤인 “보테니컬 라이프 스타일 제안전”▲선화핸즈 “백제 유물 오브제전” 등 다채로운 전시가 구성된다. 123사비 레지던스(자온로 80)에서는 규암에 터를 잡은 공방들의 오늘과 부여의 공예문화를 싹틔울 청년 작가들의 내일을 소개하는 ▲123사비 공예주간 기획전 “지금 여기, 규암 공예”가 개최된다. 27일에는 아트큐브 백마강변을 따라 공예상품과 체험, 먹거리, 버스킹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예마을 규암장터가 운영되며, 공예마을에 위치한 공방에서도 다양한 공예 체험과 전시를 진행한다. 프로그램 체험은 사전신청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부여군청 홈페이지에 공지된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123사비 공예주간을 통해 일상에서의 공예문화를 향유하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들이 공예가의 손끝에 맺히는 창작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공예를 더욱 가까이 느껴 보시는 기회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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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7
  • 박정현 부여군수, 청양군 공직자들 만나 ‘고령화와 맞춤정책’ 특강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0일 「부여군․청양군 교류의 날」을 마련해 자치단체장 교류 특강 등 상호 교류를 통한 기초자치단체간 연대는 물론 지역발전에 대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부여군은 청양군에서, 청양군은 부여군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단체장들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양 지역의 농특산물 홍보와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안내 등을 진행했다.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마이크를 잡은 김돈곤 청양군수는 9급 공무원에서 선출직 공무원이 되기까지의 경험과 공직생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청양 변화의 바람이 불다’라는 주제로 시작된 강연에서 김 군수는 전국최고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푸드플랜’과 도 단위 공공기관 유치 등 그동안의 군정 성과를 비롯해 앞으로의 청양군이 목표하고 있는 농촌형복지모델 등의 미래구상에 대해 공유했다. 같은 시간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강단에 선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방도시 고령화와 맞춤 정책’이라는 주제로 부여와 청양이 직면한 과제 중 고령화 분야를 짚어보고 해법의 공동 모색을 제안했다. 박 군수는 “인구 6만이 조금 넘는 부여와 3만이 조금 넘는 청양은 두 도시의 노인인구 비율이 나란히 38.2%와 38.3%를 기록하며 지방소멸위기 극복이라는 같은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이미 초고령화사회가 돼버린 지방 소도시는 노인의 건강, 경제력 커뮤니티에 주목하고 도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맞춤 정책 발굴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른 시군과의 협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부여군과 청양군이 상생발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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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2
  • 부여군,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돌파… 목표액 조기달성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박정현 군수)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개월여 만에 목표액 1억 원을 달성했다. 군은 지난 9일 총 430여 명의 기부자를 통해 1억 1백여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올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불과 4개월여 만에 2023년 한해 목표액인 1억원을 조기달성한 것이다. 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대비해 답례품 지역자원 전수조사, 전국민 부여형 답례품목 아이디어 공모, 조례 제정, 답례품 선정, 고향사랑기금설치 등 시행 기반의 기틀을 마련했다. 관련부서 워크숍과 찾아가는 제도안내를 진행하고, 언론과 옥외광고 매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홍보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기부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답례품은 53명(1,300만원)이 선택한 부여군의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였다. 뒤를 이어 전국 밤 생산율 1위 지역답게 밤양갱세트 52명(160만원), 다음으로 한돈세트 48명(150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앞으로 군은 문화·예술·관광 서비스 분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답례품을 다각화하는 한편,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라는 두 토끼를 잡아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 부여의 미래를 앞당기는 ‘부여형 고향사랑기부제’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시행목적이 지역의 선순환적인 경제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아동과 청년이 함께 미래를 꿈꾸고 공동체와 군민이 함께 하는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해, 지역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자치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 1월 1일 전국 동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기부자에게는 지역 답례품과 세액공제의 혜택이 주어지고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사용한다. 기부참여는 ‘고향사랑 e음’(https://ilovegohyang.go.kr)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기부를 할 수 있고, 현장방문 기부의 경우 전국 농협창구에서 기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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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0
  • 부여 구드래 청보리단지, 봄바람에 넘실대는 싱그러운 초록물결
    [충청시민의소리}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부여 백마강변 둔치에 초록물결의 대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해 11월 가을철 코스모스 군락으로도 유명한 백마강변 둔치 13ha에 청보리단지를 조성했다. 코스모스 시즌이 끝난 직후 바로 씨를 파종한 결과 봄을 맞은 구드래둔치가 싱그러운 봄바람에 넘실대는 초록빛깔의 물결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누런 황금빛을 살짝 머금은 구드래 청보리단지의 곳곳에 개설된 탐방로를 따라 어느덧 어린이의 허리춤까지 자란 보리밭 사이를 걷다 보면 걱정, 근심은 잊고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청보리밭과 함께 고즈넉이 물비늘이 이는 백마강의 운치는 덤이다. 한편, 구드래 청보리단지에서 멀지 않은 세계문화유산인 부여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23년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선보일 예정으로 싱그러운 청보리밭의 추억과 함께 행사의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이성복 산림녹지과장은 “백마강변 둔치에 조성한 청보리단지는 코스모스단지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청보리단지를 둘러보며 부여에서의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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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3
  • 부여군, 부여비전 204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1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40 부여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은 지역 현실을 감안한 7대 부문(농업·산업경제·환경·문화관광·지역계획·보건복지·경영행정) 종합분석으로 지역의 특성과 정책적·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맞는 발전계획 방향을 제시했다. 군은 앞으로 한국산업개발연구원과 연구자문단, 주민참여로 구성된 조직을 통해 2040 미래비전 및 목표 설정을 위해 명확한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로드맵을 구상할 계획이다. 특히 읍면 및 권역별 특성에 맞는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을 발굴해 무분별한 투자를 방지하고 지역균형발전을 모색할 방침이다. 204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의 필요성은 2017년 『2030 부여군 비전계획』 수립 이후 부여군의 다양한 환경 변화에서 대두됐다. 군은 204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국내 최대 스마트팜 보유 ▲농촌협약 ▲장암~석성 금강대교 건설 ▲부여 일반산업단지 승인 ▲유기농복합단지 조성사업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 건립 ▲백마강테마파크 조성 등 지난 5년간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국내·외 트렌드 변화에 맞춰 부여군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실현하기 위한 일관성 있는 지침서를 마련한다. 이날 발표를 맡은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의 이재우 본부장은 “부여군은 성과에 비해 객관적 지표가 다소 아쉬운 수준”이라며 부여군의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12년 연속 국가브랜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한 ‘굿뜨래’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 조합지수 도내 1위 ▲다산목민상 대통령상 수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최고 등급 달성 등 부여군의 경제, 관광, 행정거버넌스의 우수한 잠재력을 활용해 객관적 평가지수 목표를 설정하고 부여군의 지속가능성을 회복해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군수는 “앞으로 2040년까지 군민을 위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객관적 지표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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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2
  • 부여군, 더 풍성해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이달부터 본격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운영을 알렸다. 이달부터 8개 사업 모두 운영을 시작해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문화재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고용 창출과 관람객 유치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문화재 활용사업에 ▲생생문화재 4건 ▲향교·서원 2건 ▲전통산사 1건 ▲고택・종갓집 1건이 선정되면서 올해 역대 가장 많은 문화재 활용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지역문화재를 대표적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여군은 올해 4건이 선정되며 충남도에서 가장 많은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그중 부여동헌과 홍산동헌에서 진행하는 ‘부여동헌에서 피우는 문화향기’는 정해진 주제로 치러지는 향시마당을 비롯해 전통혼례, 전통놀이 등의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부여동헌 앞마당에서 사회적약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통혼례는 혼례자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멋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정암리 와요지(백제기와문화관)에서 진행되는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와 사랑나무로 유명한 부여 가림성에서는 ‘부여 가림성-황금새 날다’, 송국리 유적지에서는 ‘부여 송국리, 청동기 문화를 꽃 피우다’가 진행된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향교‧서원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해, 향교‧서원을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부여·임천·석성향교엥서 ‘기품있는 부여향교’와 창강서원에서 ‘꽃피는 부여 창강에 돌아온 추포 황신’을 운영하며 인문 정신과 청소년 인성 함양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은 천년 고찰 무량사에서 김시습이 무량사에 남긴 뜻을 인문학 강의 및 체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여흥민씨 고택에서는 고택, 종갓집 활용사업이 진행된다. 고택·종갓집의 의·식·주, 의례 등 전통문화를 재미있게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이 지역의 문화와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누구나 고품격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은 군민 누구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이며, 각 사업별로 운영시기가 다르므로 참여방법이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여군청 문화재과(041-830-2648) 또는 문화재청 문화유산 유유자적 사이트(www.cha.go.kr/eventInfo/index.do)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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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3-05-01
  • 부여군,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로 ‘일석이조’ 노린다 - 민・관 공조로 축제 성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23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에 앞서 그동안 여러 축제를 개최하며 많은 불편함으로 지적되었던 공중화장실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선다. 군은 축제 기간에 관북리유적 주변 상가의 적극적인 협조로 ‘열린 화장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드래 음식특화거리 내 음식점 중 방문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을 개방할 계획이다. 주변 상가 화장실을 개방함으로써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편의는 물론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까지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를 통한 상권 활성화는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 이벤트 부스에서도 이어진다. 지역 상권 영수증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이 부여군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챙겨 응모하면 추첨을 통하여 기념품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열린화장실 운영과 지역 상권 영수증 이벤트 등을 통해 축제 관람객이 지역 상권으로 유입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3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는 “5월의 봄을 부여담다”라는 주제로 5월 어린이의 날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5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5월 5일 가수 딘딘, 테이의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한 공연, 체험, 경연, 전시, 이벤트, 먹거리 등의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서 즐기는 3일 동안의 특별한 경험과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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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3-04-27
  • 부여군, 고령농·여성을 위한 맞춤형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농촌 고령화로 인한 농업인들의 인력 부족 문제를 경감하고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맞춤형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16년부터 시행한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은 2022년까지 15억4천만원의 군비를 투입하며 중·소농 고령농을 위한 소형농기계 보급 확대를 위해 민선 8기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군은 군비 5억원을 확보해 농가당 최대 56만원을 지원하며 소형농기계 995대를 공급한다. 소형농기계 지원 기종은 기존 동력살분무기, 전기충전식분무기, 예초기, 이동식분무기 등이며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소형농기계 중 농업기계목록집에 등록되어있는 기종도 지원할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은 고령농들이 증가하며 인력 부족을 겪고있다”며 “특히 그중에서도 고령농 여성들을 위해 이용률이 높은 소형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하여 고령농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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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3-04-25
  • 부여군,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 선정 ‘쾌거’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충청남도 주관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00억 원(도비 66억원, 군비 3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부여군은 2년에 걸쳐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남면 송암리 일원에 ▲부지정지‧용수 등 기반 조성 ▲스마트팜 온실 신축 ▲정보통신기술(ICT) ▲에너지 지원시설 등을 점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은 스마트팜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시설 투자에 대한 부담은 낮춰 적정 임대료만으로 스마트팜 창업이 가능하도록 초기 영농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농업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업노동력 문제가 심각한 상황을 해소하고 농업 현장으로의 청년 유입과 경쟁력 있는 농업 육성을 통한 소득증대를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이 청년 농업인의 육성과 지속가능한 부여농업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청년 농업인의 농업경영 부담을 줄이고 부여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3-04-19
  • 부여군,2023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 21일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2023년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이하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가 세도면을 넘어 부여군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가 15ha에 달하는 유채꽃밭이 펼쳐진 금강 하천부지에서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각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야간경관을 설치·운영하여 밤에도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한다.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는 첫날 세도면을 대표하는 두레풍장, 산유화가 공연을 시작으로 부여군민 노래자랑과 개막식이 예정되어 있다. 개막식에는 축하공연과 함께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둘째 날, 세도면 장군제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고 마지막 날에는 디제잉 레이저 쇼 퍼포먼스로 성대하게 마무리될 예정이다. 축제 실무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정상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겠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아오셔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즐기며 동시에 세도면 특산물인 방울토마토를 맛보고 행복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3-04-13
  • 부여군, ‘파크골프장 54홀 및 유소년야구장 2면’ 하천점용 허가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백마강 일원(국가하천 금강) 백마강생활체육공원에 위치한 ‘파크골프장 확대 조성’과 ‘유소년야구장 신설’을 위한 첫발을 뗐다. 최근 군은 파크골프장 및 유소년야구장의 하천점용 허가를 받았다. 이번 하천점용 허가는 1년 9개월의 협의 기간을 거친 부여군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로 평가받는다. 군은 앞으로 파크골프장 리뉴얼과 유소년야구장 신설에 국비 9억, 군비 21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한다. 향후 일상감사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5월에 공사를 시작해 9월말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황리에 운영되던 기존 파크골프장에 18홀을 추가하고 사무실 및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갖춰 공인규격에 맞는 54홀로 새단장하고 유소년야구장 2면을 신설한다. 이로써 백마강생활체육공원은 ▲축구장 9면 ▲풋살장 4면 ▲야구장 6면 ▲파크골프장 54홀 등을 갖춘 전국 최대규모의 생활체육공원 메카로 거듭난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백마강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및 유소년야구장에 대한 하천점용을 허가받은 만큼 동호인들이 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최고의 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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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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