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의회 이용권 의원,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의정봉사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 이용권 의원이 10월 21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인정받은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제6대 계룡시의회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등 소통하는 의정 실현에 앞장서 왔다.
그동안 ▲계룡시 청소년 중독 예방교육 조례 ▲ 계룡시 시민 참여 등에 관한 조례 ▲계룡시 장애인 가족 지원 조례 ▲계룡시 명예환경감시원 운영 조례 ▲계룡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계룡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 발의했다.
또한 ▲이케아 철수와 더오름 협약 관련 책임 행정 촉구 ▲국방과학 특성화 교육특구 제안 ▲두마면 문화관광허브 조성 방안 ▲버스노선 개편 관련 시민 중심의 교통정책 제언 등 다수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들을 세심히 살피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으며, 올해는‘두마면 관광허브 활성화 연구단체’의 대표를 맡아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용권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시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