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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의 꿈과 미래를 위하여! ‘논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논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지역 청년의 능동적인 시정 참여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기구로 지난 5일 발족한 ‘제1기 청년네트워크’의 분과장들을 비롯해 청년 임금ㆍ법률ㆍ일자리ㆍ문화 등 각계 전문가와 저명한 학계 인사들로 구성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직접 15명의 위원(위촉직)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청년들의 시정 참여 활성화 및 소통 기반 강화를 목표로 시민 피부에 닿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고자 한다”는 뜻과 함께 “지역에 맞는 정책,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과감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아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시장 직속 청년소통위원회’구성과 관련, 청년 소통기구 마련에 박차를 가해 왔으며, 이날 출범한 논산시 청년정책위원회가 총괄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위원들의 임기는 2년으로 연 2회 이상 정기회의를 통해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청년정책 조정·협력 등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위원장(논산시 부시장 안호)의 주재로 진행된 첫 정기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 청년정책에 대한 심의, 2022년 청년정책현황 및 2023년 신규 청년정책 사업에 대한 설명과 토론의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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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논산시, 연극, 힙합, 오징어게임까지! 논산 청소년 송년 페스티벌 ‘기대 만발’
    [충청시민의소리] 2022년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가는 가운데,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한 ‘송년’페스티벌의 막을 연다. 논산시와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주최하는 ‘2022년 논산시 청소년 송년페스티벌’이 2일과 3일, 그리고 10일까지 3일에 걸쳐 청소년문화센터 및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개막일인 2일에는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코미디 연극 ‘그놈은 예뻤다’가 펼쳐진다. 상경한 대학생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다룬 작품으로, 수험생 가족들이 웃으며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에 앞서서는 인기가수 ‘원슈타인’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페스티벌 둘째 날인 3일에는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힙합 페스티벌’이 열린다. 조광일, 사운드곰, 스카이민혁, 코리아 브레이커즈, EDM DJ 비비, 행주 등 힙합계의 인기 뮤지션들이 청소년들과 호흡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 주 뒤인 10일에는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청소년 팀빌딩 프로그램 ‘오징어 게임’이 개최된다. 사전 신청을 마친 20명 이상의 청소년 단체(학급)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전략 줄다리기 △기억의 징검다리 △구슬 미션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한 선의의 경쟁이 이뤄진다. 한편 시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전 지도인력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또한 논산경찰서ㆍ소방서 등에 협조를 구해 교통정리와 순찰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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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논산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서 ‘도농지역 부문 1위!’
    - 양육공백 가정 찾아 돌봄서비스 제공하는 ‘아이돌봄 지원사업’… 만족도 높았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 여성가족부 주관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도농지역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시 관계자들은 지난 29일 서울시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이돌봄 지원사업 소통의 날’행사에 참석,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의 현황 점검 및 진단을 통해 사업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을 올리기 위해 시행된 것으로 전국 226개의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이 평가대상에 올랐다. 세부적으로는 도시, 도농, 농촌 지역으로 나뉘어 이뤄졌으며, 논산시는 도농 지역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대부분의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논산형’서비스를 표방해 사업에 따르는 본인부담금을 과감히 지원한 점이 주목받았으며, 사업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대부분 좋게 나타난 점 역시 수상의 배경이 됐다. 시 관계자는 “세심한 돌봄 서비스가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만들고,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에 기여할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의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 온 가족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현재 직영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운영ㆍ제공하고 있으며, 2명의 아이돌봄 전담인력과 66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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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논산시 이ㆍ통장 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29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8회 논산시 이ㆍ통장 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이ㆍ통장들의 사기진작과 15개 읍면동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박종환 전국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장, 신석순 논산시 이통장연합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연무읍 풍물단의 신명나는 식전 공연에 이어 개회 의식, 표창패 및 감사패 전달, 체육행사, 노래자랑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본격적인 체육대회에서는 볼링축구, 제기차기, 고무신 던지기 등 뜨거운 열정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대결이 이어진 끝에 광석면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아울러 노래자랑에서는 흥겨운 가락을 선보인 벌곡면 김경수 덕곡1리장이 1등을 차지했다. 축사를 전한 백 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이ㆍ통장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논산의 변화와 도약에 큰 힘을 실어주시기 바라며, 주민의 뜻을 바탕으로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석순 회장은“오늘의 이 자리가 15개 읍면동간에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논산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으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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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논산시의회, 하나금융그룹과 ‘사랑의 김장나눔’ 동참
    - 관내 취약계층 200세대에 사랑의 온길 전달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30일 오전 하나금융그룹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김종민 국회의원의 주선으로 하나금융그룹이 김치 200박스(5kg/개)를 논산시의회에 전달하면서 연말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하게 됐다. 하나금융그룹으로부터 논산시의회가 전달받은 김치는 각 읍·면·동사무소를 통하여 관내 취약계층 200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추운 겨울을 함께 따뜻하게 보내기 위하여 이번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마련하였다. 소외된 지역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서원 의장은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리며, 관내 한부모 가정 및 다문화 가정 등에 잘 전달하겠다. 앞으로 논산시의회도 취약계층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지속해 나가며 지역민과 하나 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함께 동참하겠다”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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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12-01
  • 논산시, 꿈을 키우는 행복한 환경교육도시 선언!
    [충청시민의소리] 충청남도환경교육센터, 논산지역환경교육센터, 충남환경교육네트워크가 함께 주최ㆍ주관하며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 당진시가 후원하는 제10회 충남환경교육한마당이 지난 25일 논산문화원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환경교육 관련 기관ㆍ단체ㆍ활동가 사이의 교류를 촉진하고 공유를 통한 환경교육 한마당의 장(場)을 마련하고자 하는 열린 것으로, 도내 100여 개 환경교육 관련 기관ㆍ단체가 참석했다. 충남환경교육한마당 개최를 축하하는 개회식에 이어 ‘논산시 환경교육도시 선언식’이 진행됐으며, 환경교육도시 선언 추진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백성현 논산시장, 정원만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남현우 논산환경교육네트워크 대표가 나서 ‘논산시 환경교유도시 선언문’에 서명을 마쳤다. 선언문에는 기후변화와 환경재난에 대응하고 미래세대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꿈을 키우는 행복한 환경교육도시’조성에 힘 쏟으리라 다짐하는 내용이 담겼다. 그 밖에 프로그램 경연대회ㆍ환경교육 사례발표ㆍ환경교육 체험부스 등이 진행, 행사의 내실을 더했다. 아울러 시민교육 포럼ㆍ충남 청소년 탄소중립 포럼ㆍ환경교육정책 워크숍 등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망을 확장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행사에 함께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의 이 자리가 지역ㆍ학교ㆍ민간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 지역 특화 환경교육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재와 미래세대가 함께 꿈을 키우는 지속가능한 논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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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11-29
  • 논산시 민원실,‘국민행복민원실’로 공인! 국무총리상 수상해
    25일 정부서울청사 방문해 표창 수상… 28일 오전 민원실서 인증 현판제막식 개최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백성현 논산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지난 25일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회 민원의 날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표창’에 참석해 국무총리상을 전수받았다. 이어 28일 오전 시청 민원실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 수상을 기념했다. 시는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국민행복민원실’이라는 현판을 내걸고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243개 지자체, 193개 교육청, 1,078개의 특별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환경과 민원 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평가는 서면평가ㆍ현지실사ㆍ체험평가 이후 민원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따져 이뤄진다. 이번 수상은 논산시가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시정 비전 아래 시민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행정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 할 수 있다. 시는 민원동 신축 이후, 민원인 대기공간과 휴게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민원실 공간 자체를 쾌적하고 편안한 장소로 만들고자 힘써 왔다. 이를 위해 북카페ㆍ스마트 건강존ㆍ수유방 등 다채로운 편의시설을 새롭게 조성해 민원실이 단순한 민원 신청ㆍ접수의 창구를 넘어 시민이 편안한 휴게공간으로 꾸몄다. 특히 민원실과 연결된 북카페에는 전 연령대를 위한 1,500여 권의 도서가 구비돼 있어 방문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장애인ㆍ임산부ㆍ노약자 등을 배려하는 전용 민원창구와 주차공간을 넓게 확보해 민원행정 전반에‘사회적 가치’를 투영하려 힘써 왔다. 특히 장애인의 꿈과 희망을 담은 ‘꿈앤카페’를 민원동 1층에 들여 산뜻한 민원인 대기 공간을 만듦과 동시에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해냈다. 기술변화에 발맞춘 스마트 민원환경 조성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빅데이터 플랫폼을 설치해 시민에게 최신 시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했으며, 스마트 순번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신속ㆍ정확한 민원처리에 나선 것이 주효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민원실이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최근 민원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은 시민들로부터 우리시 행정서비스가 친절해졌다는 칭찬과 격려를 자주 들을 수 있었다”며 뿌듯한 심정을 밝혔다. 그러면서 “더 많은 시민들이 민원 서비스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보다 열린 자세로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민행복민원실 현판을 ‘민선8기 시민행복 시대’조성을 위한 봉사정신의 상징으로 삼고 꾸준히 민원 복지 수준을 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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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11-29
  • 백성현 논산시장, 국무총리 만나 지방대 규제 개선안 건의
    -지방대학교 학과 신설 시 정원 순증원 필요성 피력, “인구소멸 막아야…”- [충청시민의소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23일 건양대학교 명곡관에서 열린 ‘지방 산학관 상생협력 현장간담회’에 참석, 한덕수 국무총리에게“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별 특성이 반영된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지방대학교의 운영 자율성을 넓게 보장해줘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교육부, 행안부, 중기부 등 정부 측 인사들은 물론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이 참석했다. 아울러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대표, 한재규 ㈜우성 대표, 서영석 ㈜원텍 연구부원장 등 산업체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다. 또한 김용하 건양대 총장, 이진숙 충남대 총장, 이수훈 아주자동차대 총장 등 지방대학 총장들과 홍원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 남성희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 유재원 한국사학법인연합회장 등의 관계기관 대표들도 자리에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학ㆍ지역ㆍ산업이 상생하며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세부 정책을 모색하는 한편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망 활성화 방안에 고견을 나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방대학교가 미래 산업에 발맞춰가기 위해서는 새 학과를 통한 교육혁신을 모색해 나가야 하는데, 현행 제도 아래서는 학과 통ㆍ폐합 과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다”며 “인구감소지역에 있는 지방대가 지역별 균형발전사업을 위한 관련 학과를 신설할 시, 관련 예외 조항을 마련해 정원 순증원을 뒷받침할 필요가 있다”며 정부 차원의 관심과 규제 개선을 요구했다. 한덕수 총리는 대학이 지자체 및 산업계와 협력해 지역 신산업 발전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의 권한을 대폭 지자체에 넘겨주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학 총장들은 지방대학 재정 여건 확대ㆍ이공계 지방특성화전문대학 재정지원안을, 산업체 대표들은 산학협동연구 석박사과정 신설ㆍ대학시설에 대한 공동투자 등을 건의했다. 아울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등 관계기관에서도 국가산업 인재양성 확대를 위한 병역특례 규제 완화 방안 등을 제안하는 등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11-25
  • 논산시, 강경의 부흥을 꿈꾼다, 강경고을 도시재생사업 본격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자생적 도시재생 사업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강경고을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월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보물을 찾아서 △강경공예가 △힐링정원 △포구향기 △강경골아트공방 △강경시네마 등 6개 팀을 선정해 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그중 ‘보물을 찾아서’팀(대표 이영태)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조선시대부터 근대화 시기까지 3대 시장으로 이름을 떨쳤던 강경의 옛 명성을 되찾고자 힘쓰고 있다. 팀원들은 머리를 맞대 직접 관광 루트를 구성하는 것은 물론 관련된 스토리를 발굴해 주민의 해설까지 덧붙이는 여행상품을 개발해냈다. 또한 이를 통해 논산의 각종 커뮤니티, 웹상 모임, 국내여행사에 홍보해 방문객을 모집ㆍ유치했다. 그 결과 지난 주말에는 여행상품에 함께하기를 희망한 참여자 30여 명이 강경의 명소를 방문하기도 했다. 방문객들은 강경 곳곳을 돌아보며 흥미롭게 여행 코스를 즐겼으며, 옥녀봉에서는 강경읍 주민 김용운(90세) 옹의 지역 이야기 소개가 이뤄져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 이날 여행에 함께한 40대 서울시민은 “강경에 이렇게나 많은 문화재와 볼거리가 있는지 몰랐다”며 “아이들과 함께 생생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소풍을 떠났던 추억을 불러일으킨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여행을 주도한 ‘보물을 찾아서’ 팀원은 “강경은 면적은 좁지만 10개가 넘는 국가등록문화재가 분포해 있고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고장”이라며 “강경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흡인력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홍보해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며 지역에 대한 끈끈한 애착을 내비쳤다. 한편 ‘보물을 찾아서’팀을 포함한 6개 팀이 기획ㆍ진행하는 강경고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11-23
  • 논산시, 몽골 경제시찰단 만나 ‘통상 교류 간담회’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22일 일산 킨텍스 주변 모처에서 몽골 경제시찰단 간 ‘통상 교류 간담회’를 갖고 양측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자리는 지난달 개최된 ‘논산시-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수출상담회’에서 맺어진 수출양해각서 상 협약 사항의 실천 방안을 구체화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시청 간부들을 비롯해 박계용 성은특수콘트리트 대표가 참석했다. 몽골 경제시찰단 측에서는 간밧트 정보통신위원회 국장, 이르덴 볼간 정보통신위원회 부서장, 촉게렐 국가정보기술원장, 국가정보통신위원회 볼드바타 前 회장 등이 자리했다. 아울러 월드옥타의 유대진 지자체통상교류위원장과 이성욱 몽골 논산시 홍보대사도 간담회에 함께해 논산시와 몽골 경제시찰단 간 통상교류 활성화 방안을 고도화하는 데에 지혜를 모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넓은 시야를 갖고 공격적인 자세로 활로를 개척해야 한다”며 “논산과 논산기업의 제품에 호의를 보여주신 몽골 경제시찰단에게 감사드리며, 오늘의 이 자리가 상호 간 실익을 높이고 지속적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몽골 경제시찰단과 월드옥타 관계자들 역시 논산시와의 우호적 관계를 이어가며 협약과 간담회 등에서 논의된 사항들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한편, 논산시 기업들은 일전에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총 975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그 중 성은특수콘크리트는 월드옥타의 몽골 측 대사와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양해각서에 서명한 바 있다. 몽골은 최근 기후변화로 비가 자주 내려 침수 피해가 심각해 하수관 수요가 높은 상황으로 알려져 있다. 월드옥타의 이성욱 대사는 성은특수콘크리트의 제품이 몽골의 현 기후 상황에 적합한 것으로 판단했다며 협약 배경을 밝혔다. 논산시와 뜻을 모아준 몽골 경제시찰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디지털미디어 테크쇼’ 참석을 위해 내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11-23
  • 논산시의회, 제23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2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월 21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239회 제2차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에 2022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의원발의 조례안 8건과 논산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18건을 심사 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 제239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부의되어 처리되었고, 바로 이어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예결특위 위원장에 김남충 의원, 부위원장에 조용훈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둘째날인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 에서는 논산시가 추진했던 행정사무전반에 대한 감사가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시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의 알 권리 향상 및 의정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논산시의회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또한, 이달 30일에는 수산물산지가공시설 및 유통물류센터, 환경자원화센터, 꽃가지천 등 주요 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들의 현장 확인과 연무읍·부적면·가야곡면·취암동에 대한 출장감사가 병행될 예정이다. 다음달 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논산시장의 시정연설 및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을 예정이며, 12월 5일부터 16일까지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등과 관련된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진행된다. 이어 19일부터 2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종합심사를 거쳐 회기 마지막 날인 21일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정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부분에 있어서는 올바른 지적과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내실 있고 생산적인 감사가 이루어지도록 해주고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시민의 혈세가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불필요한 예산이 없는지 그리고 사업의 우선순위 등이 적절한지 철저히 살펴달라.”며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제9대 논산시의회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앞으로도 논산시민을 위해 강한 책임감과 추진력을 가지고 무한불성(無汗不成)의 자세로 새로운 변화와 희망의 역사를 쓰는데 더 많은 땀과 열정을 쏟겠으며, 내년에도 모두가 행복한 논산시가 되도록 확고한 소신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언급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11-23
  • 논산시가족센터, ‘제5회 논산시 다문화가족 한마당 대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진)가 지난 19일 논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 ‘제5회 논산시 다문화가족 한마당 대회’가 다문화가족, 외국인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동안 개최되지 못하다 올해 다시금 막을 연 행사는 ‘다시 새롭게! 다 함께 행복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문화가족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다수, 윤기형 충청남도 도의원, 오인환 충청남도 도의원, 이진 논산시가족센터장, 백화현 충남 다문화가정협회 논산시지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축사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태국, 아랍, 몽골까지 7개의 언어로 인사를 전해 참여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빛지역아동센터에서 준비한 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필리핀 결혼이주여성들의 전통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청소년 다울림 오케스트라 무대가 꾸며져 행사의 분위기가 고조됐으며 이어진‘한국어 말하기대회’도 웃음과 환호를 이끌었다. 특히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필리핀 전통춤 공연 끝자락에 펼친 ‘군수산업메카논산&다문화 파이팅’ 카드 퍼포먼스 역시 많은 호응을 얻었다. 뒤이어 1부 기념행사에서는 논산시장, 논산시의회 의장 표창 전수가 진행됐다. 다문화가족 지원 유공자와 모범 다문화 여성 등 22명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안았다. 2부 어울림한마당에서는 ‘가을 명랑 운동회’를 주제로 가족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펼쳐졌으며, 함께 준비된 △여러나라 디저트 체험 △전통놀이 체험 △페이스 페인팅 △에어바운스 △그립톡ㆍ무드등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 역시 성황을 이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다인종, 다민족, 다문화가 하나 되어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여러분들은 세계 문화를 상징하는 소중한 인적 자산”이라며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하나의 이웃으로 살아가는 행복한 논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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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11-22
  • 논산시, 노성면농촌지도자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훈훈’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노성면농촌지도자회(회장 허용실)가 지난 16일 노성면에 거주 중인 홀몸 어르신을 비롯해 노인회, 저소득 가정 등 75명의 주민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농촌지도자회원 100여 명은 배추 1,500포기ㆍ무 2,000개ㆍ갓 30박스를 수확해 김치를 담고 전달 행사를 가졌다. 특히 김장에 쓰인 재료들은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수확물로 알려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노성면농촌지도자회는 김장김치 나눔을 비롯해 △벼 공동생산포 △회원 역량강화 교육 △저탄소 농업실천을 위한 농약병 수거 등을 실시하며 농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농업발전에의 선도적 역할을 자처,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가는 것은 물론 회원 모두 뜻을 모아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일조한다는 목표다. 허용실 회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농촌 고령화 현실 속에 외로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 싶다”며 김치 나눔의 배경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돌보며 따뜻한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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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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