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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 딸기축제 화려한 개막
- [충청시민의소리=이승준 기자]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논산딸기’와 함께하는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26일 열린 개막식에는 임장식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백성현 논산시장, 김용하 건양대 총장, 충청남도의원,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이상훈 논산딸기축제운영위원장, 김정완 NH농협논산시지부장 등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개회사에서 “논산의 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K-논산 딸기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특히, 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은 463가지 성분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농산물에만 붙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전국 소 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딸기 축제는 글로벌화, 콘텐츠의 차별화, 다양화를 통해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축제이자 2027년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미리 만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논산의 아름다운 정취와 인심을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논산은 대한민국 최대 딸기 주산지로, 양과 질 모든 면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논산 딸기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개막 퍼포먼스에서는 ‘세계딸기산업의 수도, 논산’을 선포하며, 논산딸기축제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향한 힘찬 의지를 다졌다.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를 주제로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4일간 개최되며, ‘K-pop 랜덤 플레이댄스’, ‘배틀크루’, ‘어린이 버블쇼’등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산업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헬기탑승·전시 체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27일(금)에는 AxMXp, 앰퍼샌드원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28일(토)에는 ‘논산딸기 딸기싱어’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9일(일)에는 논산시립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인기가수 남궁진과 김용빈이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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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 딸기축제 화려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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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SNS 오픈, 온라인 소통 본격화
- [충청시민의소리]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공식 SNS채널이 개설되면서 엑스포 인지도 확산을 위한 온라인 홍보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6일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공식 SNS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공식 SNS 채널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 총 5개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행사 안내를 넘어 딸기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엑스포 정보를 전달하는 온라인 홍보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는 숏폼 영상과 딸기 관련 콘텐츠, 엑스포 준비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에서는 엑스포 주요 소식과 딸기 산업 이야기, 논산의 관광 정보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앞으로 SNS채널을 통해 엑스포 준비 과정과 딸기 산업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소통을 확대하는 한편, 팔로우 이벤트와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등을 통해 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엑스포 SNS 채널로 운영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엑스포 소식을 보다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라며 “온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소통으로 엑스포에 대한 국민 관심과 참여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오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케이-베리(K-berry)!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라는 주제로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개최하며, 154만명의 관람객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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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SNS 오픈, 온라인 소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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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논산 딸기를 활용한 대표 먹거리 개발과 관광 브랜드 강화를 위한 디저트 전문 교육과정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 23일 ‘2026 논산딸기 축제’ 디저트 부스에 참여하는 관내 카페 및 디저트 업계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논산 딸기 디저트’ 개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논산 딸기 소비 촉진은 물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미식 관광 콘텐츠 발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교육 과정에서는 논산시 대표 특산물인 ‘논산 딸기’를 주재료로 ▲딸기 쫀득빵 ▲딸기 굴뚝빵 ▲딸기 식빵 ▲딸기 말차무스 ▲딸기 크랙쿠키 ▲요거트 베리폭탄롤 등 최신 디저트 유행(트렌드)를 반영한 총 6종의 메뉴를 개발한다. 향후 품평회와 성과 공유회를 통해 상품성과 완성도를 보완한 뒤 축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논산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하여 ‘2026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선보일 유행성(트렌디) 디저트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풍미, 완성도를 갖춘 메뉴를 개발해 관람객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또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딸기 디저트 개발을 시작으로 대추와 곶감 등 지역 특산 자원을 활용한 고급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논산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를 구축해 음식 자원을 관광산업과 연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논산 딸기 디저트 교육은 딸기축제와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 “논산 딸기의 경쟁력을 한층 확장하고, 고품격 외식 콘텐츠와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문의처 :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융복합기술팀(☏ 041-746-8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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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딸기 활용 디저트 개발 본격화, 미식 관광 콘텐츠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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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인도네시아서 글로벌 협력 확대… 딸기엑스포 국제화 박차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와 딸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협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논산시는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RS Group(대표 이승준), PT. Shine Factory(대표 여종률)와 딸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 현지 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논산 딸기 산업의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논산 딸기 기반 스마트팜 시설 투자 및 재배 운영 ▲스마트농업 기술 및 컨설팅 ▲인도네시아 현지 유통·마케팅 연계 ▲딸기산업엑스포 해외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논산시 우수 농산물과 지역 생산품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S Group은 20여 개 계열사를 운영하며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폭넓은 사업 인프라를 구축한 기업으로, 논산 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과 논산 농산물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승준 대표는 “논산 딸기가 인도네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세 기관의 협력을 통해 논산의 우수 제품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은 농업의 산업화를 통해 수출 판로 확보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수출 확대는 물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지속 가능한 농가 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종률 대표는 “논산시는 한국 딸기 산업의 메카이자 세계 딸기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논산의 기술과 딸기 산업 시스템을 인도네시아에 도입해 농식품 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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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인도네시아서 글로벌 협력 확대… 딸기엑스포 국제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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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2026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최우수상 수상
- - 국방산업과 농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지역의 가치 제고 및 성장 동력 확보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질적인 지역 발전 동력으로 전환하며‘2026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시(市) 부문「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한 이번 어워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고향사랑e음’의 실질적 통계 자료를 비롯해 모금 실적과 기금 운용 계획, 답례품의 창의성 및 지역 경제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엄격하게 심사하여 결과의 공신력을 높였다. 논산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31억 2,456만 원의 모금 실적을 거두며, 시행 첫해인 2023년(6억 5천만 원) 대비 약 5배(480%)에 달하는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기부 참여 인원 역시 3만 명을 돌파했으며, 특히 20~40대 등 젊은 세대의 참여 비중이 크게 확대된 점이 고무적인 성과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논산만의 차별화된 전략이 주효했다. 시는 국방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농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군(軍)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군 친화적 도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필두로 고품질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해 지역 농가 수익을 창출하는 한편, 군(軍) 조직을 핵심 관계인구로 설정한 ‘4+1 행정’을 통해 기부와 지역 성장을 정교하게 연결했다. 결과적으로 논산시가 추진해 온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들이 기부자들의 논산 미래 가치에 공감하고, 지역의 가능성에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드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은 논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핵심 자산”이라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복리를 증진하는 ‘논산형 상생 모델’을 통해 기부자들의 자부심을 지역의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모금된 고향사랑기금을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가치 있는 사업에 투입하여 기부가 지역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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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2026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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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대한민국 논산 딸기, 인도네시아서 ‘완판’… 농식품 해외박람회 대성공
- [충청시민의소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가 대한민국 논산 딸기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논산시에 따르면 사전 행사 1일과 본 행사 3일을 포함한 박람회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 약 45만 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준비한 논산 딸기 25톤이 전량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장 판매 증가와 대규모 관람객 유입이 맞물리며 가시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시는 현지 반응을 바탕으로 행사 종료 이후 인도네시아 대형 유통매장 5개소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약 16톤의 추가 예약 판매를 진행할 예정으로, 총 41톤의 논산 딸기가 인도네시아 시장에 유통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논산 딸기에 대한 관심이 배·포도 등 논산 신선 농식품 전반으로 확대되며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진 점도 주목된다. 행사장에서는 전시·시식·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현지 방송과 언론의 취재가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현지 소비자들은 “비싸지만 계속 사 먹고 싶은 맛이다”,“지속적으로 구매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박람회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사전 행사 성격으로, 논산 딸기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박람회를 찾아준 인도네시아 소비자와 정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논산 농식품의 우수성을 해외 시장에서 직접 확인받은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논산 딸기가 프리미엄 신선과일 시장을 선도하는 기준이 될 수 있도록 국제 유통망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인도네시아 시장 내 유통 비중을 확대하고 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백 시장은 8일 인도네시아 주요 농식품 유통사 PT Sakti Abadi Kilat(S.A.K.) 본사를 방문해 헬베스 삭띠 대표와 수출 품목 다변화 및 유통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물류·유통 시설을 점검했다. S.A.K.는 2024년부터 논산 농식품을 수입·유통해 온 핵심 파트너로,“논산 딸기는 품질 그 자체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며 높은 신뢰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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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대한민국 논산 딸기, 인도네시아서 ‘완판’… 농식품 해외박람회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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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동남아 유통망 강화… 논산 농식품 수출 성장세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총 950만 달러(약 138억 원) 규모의 농식품 수출 협약(MOU)을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인도네시아·태국 현지 유통기업과 논산 농식품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 의원단, 인도네시아·태국 유통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논산 농식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협약에는 인도네시아 유통업체 △스와라얀 숙세스 아바디(푸드홀) △수프라 보가 레스타리 △롯데마트·롯데쇼핑 인도네시아 법인 △혼 추안 인도네시아 △판간 아딜 세핫과 태국 신선과일 유통업체 △다이아몬 프레시 컴퍼니 등 총 6개사가 참여했다. 협약 규모는 약 950만 달러로, 한화 약 138억 원에 해당한다. 이는 지난해 자카르타에서 체결한 352억 원 규모 협약에 이은 추가 성과로,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에서 논산 농식품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참여 기업 대표로 인사말을 전한 아구스 라위 본부장은 “논산 농식품은 뛰어난 맛과 신선함, 농업인의 가치와 헌신이 담긴 상품”이라며 “딸기를 비롯해 배와 샤인머스캣 등 수입 예정 농식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 앞으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업 관계자들도 “논산 농식품의 우수성과 농업도시 논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와 태국 유통망을 통한 지속적인 공급과 판매 협력을 약속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 딸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 속 딸기로 성장하고 있다”며 “가장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식품을 매개로 양국과 상생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복수 유통사와 협력을 통해 해외 유통망을 한층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동남아 시장 전반으로 수출 기반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논산시는 향후 품목 다변화와 수출 물량 확대를 통해 동남아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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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동남아 유통망 강화… 논산 농식품 수출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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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논산딸기축제,‘로컬100’선정..대한민국 대표 관광콘텐츠 입증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딸기축제가 ‘로컬100’ 관광콘텐츠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국민 추천을 통해 접수된 약 1,000개의 문화자원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200개 후보를 선정한 뒤,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00선을 확정했다. 특히 대국민 온라인 투표 과정에서 관광객들이 직접 논산딸기축제를 선택하며, 축제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만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선정으로 논산딸기축제는 향후 2년간 정부의 집중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25년 개최된 논산딸기축제는 약 53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약 201억 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했다.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논산딸기의 전국적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와의 연계를 통한 동반상승(시너지) 효과 역시 기대되고 있다. 논산시는 논산딸기축제와 엑스포의 상호 연계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는 물론,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해 ‘딸기 특화 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로컬100 선정은 논산딸기축제가 지닌 매력과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딸기 산업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융·복합 콘텐츠로 축제를 확장해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물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논산딸기축제는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논산시민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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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논산딸기축제,‘로컬100’선정..대한민국 대표 관광콘텐츠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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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국 노로바이러스 증가… 논산시보건소,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와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지난 2025년 11월 이후 10주 연속 증가하여 2026년 1월 기준 617명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0~6세 영유아가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51.1%)을 차지해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이 가능하고 전파력이 강해,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섭취뿐 아니라 환자 접촉, 구토물 비말 등을 통해서도 전파될 수 있다. 또한 감염 후 면역 유지 기간이 짧아 과거에 감염된 경우에도 재감염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외출 후·식사 전·배변 후 비누를 사용한 30초 이상 손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섭취하기 ▲구토·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증상 소실 후 48시간까지 등원·등교·출근 자제 ▲환자 발생 시 구토물 및 접촉 환경에 대한 염소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특히 영유아 보육시설에서는 구토·설사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등원을 중단하고, 환자 사용 공간과 접촉 환경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집단 환자 발생이 우려될 경우 지체 없이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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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국 노로바이러스 증가… 논산시보건소, 예방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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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강경젓갈판매업소 특별위생교육 실시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강경젓갈판매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식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8일 강경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2026년도 강경젓갈판매업소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경젓갈판매업소 영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의 종류 및 영업자 준수사항 ▲2026년 확대 시행되는 영양표시 사항 ▲향후 위생점검 방향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영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항을 중심으로 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젓갈류의 안전한 제조·유통을 위한 위생관리 기준 준수와 정확한 표시사항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식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특산품인 강경젓갈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위생교육을 통해 강경젓갈판매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시민과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유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의 안전성과 품질향상을 위해 위생지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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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강경젓갈판매업소 특별위생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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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 간담회 개최
- [충청시민의소리]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는 지난 28일 누적 봉사시간 2,5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우수자원봉사자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중한 봉사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 순간 묵묵히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힘써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논산이 더욱 따뜻한 도시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헌신이 빛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든든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동백 센터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우수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봉사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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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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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논산딸기’,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 D-7
- [충청시민의소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정부와 공동개최하는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의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몰에서 개최된다. ‘간다리아 시티몰’은 남자카르타 핵심 생활권에 위치하고, 대형 오락(엔터테인먼트)시설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춰 지역 주민과 가족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 특히,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게 된 데는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자카르타 주정부의 공식적인 지지와 협력이 크게 작용했다. 2025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약 43만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고, 총 18t가량의 딸기가 판매되는 등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에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시 박람회를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고, 지난 2025년 자카르타 주정부와 협약을 체결하며, 논산시 농식품 해외 박람회 공동 개최와 함께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약속했다. 올해 논산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논산딸기와 배, 포도 등 우수 농식품과 가공식품을 홍보해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또한, 자카르타주와 공동 개최하는 만큼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국제적 행사로서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목표다. 뿐만 아니라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를 위한 전시 및 체험 공간(부스)과 사진무대(포토존), 굿즈샵 등을 운영하여 엑스포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국제적인 관심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논산의 우수 농식품의 경쟁력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국제적(글로벌)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 이어지는 국제 교류의 발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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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의료급여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5 의료급여사업’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2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2026년 의료급여 사업 설명회’는 의료급여 사업 추진 방향 공유와 함께 전년도 우수지자체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논산시는 ▲의료급여 실적 ▲사례관리 ▲재가의료급여 사업 등 5개 분야 11개 지표에 대한 평가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료 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여건에 맞춘 재가의료급여 서비스 운영을 통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 의료기관 및 복지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의료급여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권 보호와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사례관리와 맞춤형 의료급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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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의료급여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