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뛰어난 상수도 행정 서비스 입증!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 최고 등급 획득
공공성과 경영 효율성 모두 갖춘 모범사례 도시로 우뚝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행정안전부·충청남도가 주관한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상수도 분야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81개 지방공기업(공사 76개, 상수도 운영기관 122개 포함)을 대상으로 △경영원칙(리더십·전략·사회적 책임) △경영성과(사업성과·경영효율성·고객만족) 등 2개 부문을 종합 심사해 ‘가’부터 ‘마’까지 5단계로 등급을 부여했다.
논산시는 2021년과 2023년 평가에서 모두 상위권인 ‘나’등급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13개 기초자치단체 상수도 운영기관 중 단 9곳만이 차지한 ‘가’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꾸준한 경영혁신과 시민 중심 서비스 강화 노력이 빚어낸 쾌거다.
특히 ▲노후 시설 개량 ▲수돗물 품질 향상 ▲고객 서비스 강화 ▲에너지 절감형 설비 도입 등 공공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실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최상위 등급은 시민 신뢰를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땀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수도 행정의 선진 도시로서 전국의 모범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