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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3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 금산인삼 부스 ‘인기’

-3740만 원 매출, 수출상담 34건, 18만7000달러 상당 계약 5건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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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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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미딩송다 한국문화거리에서 열린 2023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에 관내 9개 업체가 참여한 금산인삼 부스가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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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 방문한 현지인들은 금산인삼 홍보 부스에 찾아와 금산인삼에 큰 관심을 보이며 인삼 제품을 구입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총 3740만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제품 수출상담도 34건 진행됐다. 또한 18만7000달러 상당 계약 5건의 성과도 올렸다.

 

계약 업체는 △삼이야(2만 달러) △일취월장(2만 달러) △홍삼365(7000달러) △한국흑삼공사(13만 달러) △진산사이언스(1만 달러) 등이다.

 

하노이한인회에서 주최·주관한 이 축제는 한국의 음식,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볼 수 있는 축제로 한국 음식, 문화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 현지인 7만여 명이 방문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금산인삼을 세계에 알리고 수출 활성화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금산이 세계인삼수도로서 인삼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 나갈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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